솔직히 말해서, 기독교인이 ‘한자’를 주장하는 것은 종교혼합단계의 미숙한 신앙이요 자랑하는 것이라고 본다..
 

대만기독교인도 아닌데, 이승만대통령처럼 성경의 중국어번역만 있던 시대도 아닌데, 도대체 왜 한자를 주장하나?
 
답은 매우 심플하다.
 
중국경전으로 기독교세계관 아닌 것에 집착.
 
저주받을 다른 복음에 대한 집착 때문이다.
 
아래에 실린 “ai평론”도 과연 기독교세계관 자체가 맞나? 사실, 경제평론은 서울대경제학과 나온 정통파가 훨씬 더 잘한다. 한국식 제사문화는 올커버(군자불기)지만, 성서적 세계관은 오히려 타종교인일 수 있거나 아니면 인본주의인 경제학과로 제대로 배운 사람과 연합함이 맞지 않나? 기독교세계관 위에 짜여진 이스라엘로 수렴되는 시장경제 코드와, 중국식 신분노예제의 사대조공패권의 세계관 충돌을 거의 이해 못하는 평론이다.
 
한자 배울 여력이 있는 분은
 
히브리어,
헬라어,
 
그리고 중국인 세계관에 오염되지 않은 성경본문을 이해하려면 영어를 이해함이 맞다고 봐야 하지 않나?
 
진보교단 관련인사들을 너무 띄워서 기독교세계관에 너무 호남유교 붕당처럼 설명한다.고 유튜브 내용에 비판한 바 있다.
 
바른교의는 예수님 중심이고, 한국의 논자 우상화는 빼라. 여기에 다 인정한다. 아무데나 성경적 세계관 말하는 것을 비판함을 동의한다면.
 
한자 하나 하나가 모조리 중국경전 원천이 있다.
 
대만 기독교인은 그 원천을 안 묻는전제로, 성서적 세계관만을 강조하는 약속 위에 있다.
 
“한자”는 자동으로 중국경전 따라온다.
 
성경본문과 분리가 된 히브리어 논리가 가능할 수 없는 것과 연결된다.
 
중국경전은 몰르고 싶다.
 
오직 평생동안 성경본문만 보고 싶다.
 
한국교회는 사쿠라 조갑제처럼 한자 주장하지 마라.
 
전라도 사대부처럼 읽는 중국경전은 중국의 주체사상도 마르크스주의도 없으나, 중국식 고대공산주의로 이어진다.
 
기독교인은 씨족중심의 신분노예제 문명과 얽히는 한자에서 멀어지겠다고 고백해야 맞다고 본다.
 
공존은 불가능하다. 초고령 저학력 노인들의 상상(현실 아닌)에서만 가능하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한국교회는 초고령 저학력 노인의 주관이 성경적 가치관 위인가?
 
사도바울은 다른 복음은 없다고 그랬다.
 
예수를 잘 믿으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