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시간 동안 불법 감금을 자행했는데 오히려 이게 대박 호재가 됨
맑은 날씨 대낮에 번쩍이는 캐딜락 SUV를 타고
경호원과 무장 경호대의 경호를 받으며 당당한 모습으로 걸어나오는 모습
윤통을 지지하고 염려하는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특유의 주먹 세러머니를 하는 모습
그 와중에 울컥 쏟아지려는 눈물을 참으려고 애쓰는 모습
그리고 배경에 잡힌 경호원과 수행원들이 눈물을 참는 모습
국민들에게 예를 갖추어 정중하게 감사의 인사를 수차례 하는 모습
이 모습들이 전 세계에 중계됐다는 거지
밤중에 석방됐으면 저런 명장면은 볼 수 없었을 듯
그래서 민좆당 개양아치 새끼들이 더 지랄발광을 하는 거지
심우정이 혹시 윤빠가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을 해본다 이기








대한민국 만세!
끝까지 힘내서 반국가세력 완전히 몰아내고 진정한 자유대한민국 건국하자 이기!!!!
Long Live The 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