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제가 물을 뜨려하는데 왠 아줌마년이 새치기하면서 커피포트에 뜨거운 물을 담더라고요

 

순간 아니 아주머니 제가먼저왔는데 왜 새치기하십니까? 그리고 커피포트있는데 왜 뜨거운물을 담으세요?

 

하려다 참았네요

 

곧 뒤질년들이라 어차피 눈에 뵈는게없나?라고 생각하니.. 

 

좀 진정이 되네요..

 

하여간 이나라는 딸피들이 문제인거같네요..
원영이는 이런 노인네들 안봤으면 좋겠네요.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