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발 제가 출근길에 좁은 길있는곳을 자주걷는데 하나같이 한국여자들은 길을 비켜줄줄 몰라요 시팔련들이 어떤년은 지 남친믿고 좁은 인도 손잡고 느릿느릿걷질않나 어떤년은 전동킥보드 씽씽 내옆을 확지나가질않나..

 

심지어 나이쳐먹은 노인네들도 시장길바닥 좁은통로 휙휙스쳐지나가는데 진짜 묻지마 폭행마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