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바라는 소망처럼 씨족을 안가리는 다 씨족공화주의를 긍정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일부다. 김대중-박지원계파로 보이는 한동훈씨 등에 대등한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믿었으나 배신당했다. 지난 30년간 무한반복이다. 동학신자들은 신앙적으로 기독교인등 거짓말 못하는 이들을 사기를 친다.
동학인들은 ‘조상신’연결된 세계관을 원관념으로, 유불선을 각각의 보조관념으로 한다.
홍콩-중공식 일국양제로 남한을 홍콩처럼 자유민주를 없애버리자는 각오의 큰 로드맵 위에서, 이재명을 문재앙처럼 이용할까 하다가, 그냥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로 인민위원회식으로 가자고 할 모양인 듯 하다.
결국, 모든 문제는 문재앙 평양선언 판문점선언을 유발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깔린 그 사상 좌판안에서, 지난 40년 이상 동학신자들이 동학 아닌 사람 사기를 치는 어법으로 놀려먹는 어법의 무한반복이다.
문제는 원불교(사탄교) 집단이 집단 팀 사기극을 벌이는 차원이라서, 이재명 바지사장을 두든, 원불교 박지원이 직접 그림자 통치를 하든,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하나의 밑그림의 변주곡일 뿐이다.
결국, 기 승 전 <후천개벽>
기 승 전 <서양법 단절>
기 승 전 <노론독재>
기 승 전 <일제시대 공산가문 갑질화>
결국, 발각나면 조금 바꾸고
발각나면 조금 바꾸고,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큰 그림은 못 바꾼다.
결국, 모든 것은 중공식으로 한미동맹파를 복음으로 사기를 쳐서 시작해서 완전히 권리를 침해하자로 간다.
여기서, 전라도 중심으로 일탈함을 지적하려면, ......
경상도 씨족신앙이 아니어야 함은 상식이다.
딱, 경상도 종족주의하고, 전라도 종족주의에 쳐발리는 상황이라고 씩씩 대면 어쩌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