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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업무에 바쁜 남편을 도와주느라, 

남편 휴대폰으로 온 많은 문자를 보고, 남편일을 좀 도와주려고,

부인인 김건희가 대신 답문자를 보냈다. 라고 윤대통령이 말했다.

이건 내조다. 이게 왜 국정농단이냐?

육영수여사도 청와대 야당이란 소리들으며,

박정희대통령에게 충고했다. 라고 윤석열 대통령이 말했다.

맞는말 갖기도 하다.

 

그러면  영부인으로서의 역활은, 육영수여사보다 김건희여사가 더 현모양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