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한여름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지층도 결집하는 분위기인데요.




당 핵심관계자는 "룰 변경에 대한 의견 수렴만 마무리되면 7월 말에서, 늦어도 8월 중순 사이엔 전당대회가 열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Q. 한 전 위원장,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이 계속 나오는데요.

 

한 전 위원장의 등판 가능성, 여전히 열려있는데요.

최근 정부의 '해외 직구 금지' 정책을 비판하며 당권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친한계에서도 출마에 힘을 싣고 있죠.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75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