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먼 타지에서 집가는 버스타는데

그시절 여자무리팸 3명 발견하고 말걸까 고민하다가

마지막 동네 환승센터에서 먼저 그쪽에서 말걸어줬음

 

걔 생일이 화이트데이였어서 그런가 내가 들고있던 

사탕한개남은거 자기가 먹는다고 가져감..

근데 사탕가져가면서 손봤는데 약지에 반지껴있엇음 ㅠㅠ

 

실밍힌 표정 숨기고 싶고 다른애도 나름 친했던애라 

다른 친구중에 덩치크고 남자같은애 있는데

걔한테 어깨치면서 넌 그대로네~ 하니까

걔도 내 엉덩이치면서 뭐라 말하려는데 전화와서 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