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스페셜 원'이라고 불렸던 우승청부사 '조세 무리뉴'는 현재 시대에 뒤떨어지는 구식전술로 한물 갔다는 평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2021년 토트넘에서 경질된뒤 AS로마 감독을 맡았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2023-2024시즌 AS로마는 리그 9위까지 추락했고 결국 무리뉴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AS로마팬들은 작별인사에서 무리뉴에 대한 우정과 존경을 표시하였다.

MOU 우리의 일원!

당신은 우리 로마를 수호하고 우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조세 무리뉴에게 영원한 영광을!

고마워요 JOSE...우리의 일원!

당신이 우리 편이여서 영광이었어요... 고마워요 JOSE!

모든 것과 모든 사람에게 맞서 우리를 지켜줬어요. 로마는 잊지않아요. 고마워요 Mr.JOSE

당신처럼 우리를 변호하고 대표해 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모든 로마인들은 당신에게 영원히 감사할 것 입니다. 우리와 함께 JOSE!

추억에는 계약이란게 없죠. 당신은 우리에게 질주와 미소를 선사했고 매번 우리를 위해 나서줬어요. 당신의 로마니즘으로 당신은 언제나 우리의 존경을 받을거에요. 고마워요 감독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