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동학)’ 할아버지들의 치명적 자만으로 초대형 경제위기가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 동학신앙에 깔린 무당신앙이 이성(서양인문학)으로 무엇일까요?
 

 
언론이 롯데건설과 신세계 건설을 계속 펌프질을 한다. 노무현 때 재벌들은 재벌산하의 건설사를 넣고, 건설을 완판하면 재벌들이 그 여파로 유동성을 확장하는 일을 반복했다. 그렇게, 미래세대들을 전부 꼴아박고 부채 레버리지로 전부 꼴아박았다.
 
5-10% 자기자본으로 90-95% 대출을 끌어들이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과정 과정에서 빚 돌려막기다. 그 과정이 꼬이면 시행사 파산, 건설사 파산, 재벌파산으로 이어진다. 건설사의 피에프 사업장에 구조조정이 그렇게 어려운 모양이다.
 
이미, 노무현 때 변양균 경제팀 때에 작동한 ‘동학부동산 투기운동’은 문재인 때 다시 변양균 경제팀으로 완전히 최대치로 익었다. 결국, 망해서는 안될 ‘원BULL교’(사탄교) 귀족들의 이익을 위해서, 무제한 사회에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가 된다.
 
민주당 경제관념은 씨족 연고자만 바라본다. 정부의 재무재표는 신경 스지 않는다. 이웃으로 연고자가 억울하면 당연히 구해주고 싶다. 그 비용은 누가? 다른 쪽에 전가한다. 조갑제닷컴의 경제관념도 씨족 연고자만 바라본다. 시종일관 서양의학 의사들 내부의 동학신자 라인을 일관되게 편든다.
 
무당신앙에서 시작해서 전라도 유교로 ‘종족대동’을 구축하면, 정부가 중용과 개벽신앙을 구사해서 조율이 가능하다고 믿는 게 민주당 공식 어법이고, 조갑제닷컴 공식어법이다. 공식어법을 쓰는 분들이 혼자 있을 때 실제로 이대로 생각하면 ‘금치산자’가 맞다. 당사자도 안 믿을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 때 무정부 공산주의를 추구하는 이들로만 여당과 야당이 차지했다. 우리 설마 죽일꺼니? 우리 살려내. 안 살려내면 정부 망하게 할꺼다. 이런 식 배신행위를 깔고 있으니, 지금 언론 논조가 피에프 구조조정하는 윤석열 정부 쪼아대기로 바뀌었다. 언론사의 배후는 건설사이고, 건설사도 안봐도 비디오. 동학조직이다. 보아하니 탄핵은 안된다면서 외국에 비춰지는 모양새 걱정 중이다.
 
문제는 억지로 쳐막는데에는 ‘법위의 세도가문 귀족’의 갑질로 헌법 파괴권을 인정하는 것이고, 망하게 하면 세도가문 붕괴와 더불어 직계존비속 식솔의 대규모 실업이 나타난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계약편
민법은 신의성실원칙이다.
 
그런데, 동학신앙은 씨족연고, 특히 親親의 윤리가 가장 깊이 자리한다.
 
조갑제닷컴이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했던 이야기를 다 기억한다. 아시아로 가도 사회 안 망한다. 군사정권이 경계한 붕당종족주의로 가도 안 망한다. 그래서, 붕당끼리 각자 자기만의 꿈꾸고, 과잉 공급을 메꾸려 부채레버리지와 미래 세대 전가를 했다. 김대중 김영삼세력의 모델인 일본은 붕당이 발달되지 않은 역사가 한국과 중국과는 다르다.
 
지금 한국에서 빚어지는 일은 중국식 부동산과잉 공급, 및 중국 남부 인민의 무질서 반복이다. 중국 사회에서 모택동 문화혁명기에 가능한 분노몰이를 박근혜 탄핵 때 하고 지금도 시작한다. 모택동 문화혁명 때 반동청산은, 맑시즘 없이 무당신앙 악용했을 것임은 너무 쉽게 느껴진다. 그런데, 악을 저지른 권력축은 심판 받으면 안된다. 그래서, 독박을 써야 할 어떤 원망 몰이로 윤석열 대통령이, 동학 지배층에 당첨된 모양새다. ‘조선일보’는 그렇게 몰아갈 때 몰리기에 자충수가 될 훈수를 많이 했다.
 
시장경제의 기본인 약속 준수 자체가 깨졌다.
 
기본적으로 동학세력은 트럼프와 미국 백인우파가 지적하듯, 소중화사상으로 자유진영과 현저하게 다른 가치관을 가졌으면서, 약속이란 약속은 하나도 안 지키면서 자유진영을 이익 대상으로만 본다.
 
결국, 구조조정을 정부가 할 수 있다면 수평적 관계로서 자유진영 국가관으로서 희생을 인정하는 공동체관계에 있어야 한다. 그러나, 무당신앙에 그게 어디있나?
 
피에프 위기로 부채 돌려막기로 나타나는 초대형 건설현장의 부도를 못 막으면, 1990년대 비극의 시작인 ‘한보철강’ 2탄의 시작이 된다. 그러나, 민심은 막지 말라는 것이 주류다. 동학신앙 노인들이 자기가 일으킨 국가의 부를 자기대에서 완전히 다 털어먹는 지경이 맞다.
 
영남 노인은 수도권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누구나 거의 동일한데, 눈치를 잘 보면서 자기 비위 맞추어줄 줄안다. 이와 똑같은 지역색 보이는 호남 노인은 친해졌다고 하면 황당해하는 반말 나온다. 지역, 종족의 조화, 균형 이런 것은 없다. 막스베버도 [사회경제사]에서 씨족신앙으로 시장경제가 불가능하다고 논했다.
 
우파가 망하고 시장경제가 망한 현상은 3글자로 말하면 조갑제, 6글자로 말하면 조갑제 지만원이다.
 
사실, 경제유튜브에서는 본인이 하는 말 다 알 것이다. 씨족이 서로다르되 전문적인 공부를 한 사람들이 발언의 주도권이 있어야 시장경제가 돌아간다. 그런데, 우리종족 중심으로 우주가 돌아가게 해주세요. 그렇게 30년 작동했다.
 
5년 임기의 대통령제는 5년짜리 왕조로, 5년마다 무수한 유공자와 특수귀족을 만들었다. 국민이 경제위기 불가피를 보면 위기가 안오면 이들에 케어할 비용이 겁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경제위기를 피할 수도 없다.
 
군사정권에서 1인 통치권자와 봉건정치를 논하던 분들은, 붕당중심으로 종족정치를 논한다. [수사반장 1958]은 우리사회에 원BULL교 노인들의 한풀이가 아직도 왜 필요한지? 이런 한풀이 하는 귀족권력을 뿌러뜨려야, 사회가 안정된다는 생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어쩔 수 없다.
 
각 지역마다 엿장수 맘대로 돌아갈 때, 그것을 하나 하나 전부 다 살리면서 케어하는게 어떻게 가능한가? 호구가 되라는 이야기다. 질서가 없어지라는 이야기다.
 
일베에서 매일 충격 받는다.
 
시장경제 전문가가 입닥쳐! 하고 ‘동학’으로 이단화한 어법을 말하고 싶어하는 초저학력 노인들이 많다. 그리고, 군사독재의 탁치니 억하고 죽는다는 어법처럼 은페하고, 1997년 아임에프 때에 아직도 펀더멘틀은 튼튼하다는 정신고문을 또하고 싶어한다.
 
시장경제에 걸맞는 관점으로서 아무런 인문사회학토대 없이, 동학신앙으로 해석한 이단어법만 강조했는데, 그 강조에서 사고가 터지는 것이다. 잘못한 사람이 책임을 안 지고, 호구에 떠넘기는 공식이 또 나온다.
 
버블 붕괴 쳐막으면 19세기 세도정치로 세도가문에 고통 받는다. 그리고 그 세도가문이 자유진영 밖으로 달아나는 전체주의로 갈 모양이다. 버블이 시원하게 붕괴돼서 처참하게 가난해지면, 법과 질서가 48년 건국이래 쭉 유지한 노선에 있다.
 
원불교(사탄교)를 믿겠나? 한국에 퍼진 시장경제, 법치주의 전문가 인력풀을 믿겠나?
 
정말, 한국정치는 개소리의 과잉 공급이다. 기본적으로 정치꾼들이 말하는 거 자체가, 기록할 가치가 없는 무당신앙에 덧 씌운 헛소리다. 이준석이 오늘 한동훈 표정 이야기한 거 보라. 정치인들이 세금 따먹기구조로 협력을 모르며, 계속 미래세대를 갉아먹는 구조가 될 때, 경제학이론은 버블의 개처럼 붕괴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