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홍준표가 한동훈에 대해 씨부리는 소리는 그대로 윤석열의 목소리임. 총선 대패한 책임을 한동훈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임. 지 입으로는 차마 못씹지 욕쳐먹을 테니. 그래서 홍준표 입을 빌어 퍼부어 대는 것임. 홍준표 저 새끼는 지가 이용당하는 거 모르나? 알지 당연히. 그런데 지난 대선 때 윤가 놈이랑 트러클이 있었으니 그 걸 이런식으로 대신 노래 불러주는 것으로 푸는 거지. 간사한 새끼. 윤석열 속마음 눈치채고 노래를 불러.
윤석열 이 새끼도 갈데까지 다 간 놈임. 어떻게 손잡을 놈이 없어서 홍준표랑 손을 잡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