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에서 요설이~~

 

내 살다살다 박정희가 뇌물 받았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다!

 

김대중 대선자금, 노무현 뇌물 들어 봤지만 박정희가 뇌물 좋아 했다니 ㄷㄷㄷㄷ 

 

 

 


 

 

정주영회장과의 인터뷰-




“박 대통령만 정치자금 요구 안했죠” 누구 좀 도와주라고 하실 때 보면 참… 머뭇머뭇하시고 그런 어른이지요. 나는 그 어른을 아주 존경해요. 단 한번도 뭐 추한 말씀이 없으셨지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경제인이었지만 “한국 정치가 썩어 내가 나서지 않을 수 없다”며 직접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따라서 인터뷰 중 역대 대통령에 대한 소회도 빼놓지 않았다.


“내가 대통령을 여러 명 경험해 봤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자신의 집을 고쳐야 되겠다는 말을 안 한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 한 분 뿐이었습니다. 전부 다 집이 좁다 오래됐다 퇴임 후가 어쩌고 하면서 집 얘기를 다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물었습니다. 물론 대통령 앞이니까 심각하게 물을 수는 없지요. 농담처럼 물어보는 거지요.


‘집이 좁다고 하시는데 식구가 늘어났습니까, 세간이 늘어났습니까?’ 그랬더니 ‘경호 문제도 있고… ’ 그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더 이상 묻지 않았지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그게 뭡니까.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기 집 좁은 거 걱정하고 있어요. 그래? 나라를 부강시키고 어떡하든 국민이 잘살게 하면 되지 물러나서 집 걱정을 왜 합니까? 설령 집이 좁아 누울 자리가 못되면 나부터라도 달려가 큰 집 지어 드려요. 에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