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서열질 비교질을 넘어서 남 신경 안쓰고 마이웨이로 살려고 해도 쫒아와서 괴롭히는 나라임.
탈모걸린사람들이 미쳤다고 머리 풍성한 사람한테 먼저 시비털겠냐?
근데 인터넷에선 탈모충 머머리 온갖 조롱함.
키작은 새끼가 키큰놈한테 먼저 깝칠리가 없는데 키작남으로 조롱함.
배달 늦으면 지랄지랄 할거면서 배달원을 딸배충이라함.
물론 신호위반하는거 ㅈ같은거 맞지만 그냥 약자니까 그걸 빌미로 더 짓뭉개는 느낌. 니가 배달 받는다고 생각해봐라. 그럼 솔직히 고마운거 아니냐?
난 2백 벌어도 행복하다하면 내가 5백벌어도 ㅈ같은데 니까짓게 뭔데 행복하냐고 지랄말라함. 2백충거림.
차없으면 뚜벅이라고 까댐.
서울 사는지 지방사는지 나눠서 서열질. 지방충.
서울에선 또 어디사는지 무슨구 빼고는 서울산다고 하지 말라함ㅋㅋ
대학은 어디 다니는지.
인서울 지잡대 좆문대.
진짜 얼마나 멸시하고 싶길래 지방 '잡'대라는 표현을 쓰냐
참고로 일본은 감정 빼고 더도말고 F랭크 대학으로 끝냄.
공부좀 안맞을수도 있지 못했으면 병신이 되는 나라. 그냥 아예 뒤져도 싼 새끼가 되어버리는 나라.
돈좀 못벌고 지방 살아도 나만 괜찮으면 되는데 그꼴을 못보고 따라와서 꾸역꾸역 널 불행하게 만드는게 이 나라 조선인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