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인비의 [문명의 충돌]에서도 사람 생각과 종교의 연결이 나타난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면 불가능한 생각을 한국의 교회조직을 사용한 권력자가 해 버린다. 사실은 개신교 외형이든 개벽신앙 외형이든 조직을 사용하여 권력에 들어서는 사람들의 생각방식은 엇 비슷하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엇비슷한 사람이 아니면, 부정선거 등 다양한 피해에 낙오될 수 밖에 없다.
군사정권은 충군애국으로 탑다운 형식으로 충성/반역을 나눴다. 김대중체제는 바텀압 방식. 즉 알아서 잘 모시라는 방식으로 줄을 나눈다. 성서적 사고관을 유지하면서 삶을 실행한다는 것은, 한국의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신자들에겐 무익하고 어리석고 답답한 일이 된다.
어린시절 때에 군사정권 저임금 근로로 음지에 몰렸다는 분들이 권력을 쥐고 똑같은 일로 돌아섰다. 사회에 엄청난 음지를 만들고 무책임하며, 그 영역에 외면하면서 이익을 행사한다. 개벽신앙인들은 이익은 개벽파가 쥐고 손해는 기독교인에게 전가하는 것을 선호한다. 군사정권은 이런 유형이 왕의 보호를 받는 권력지대와 권력 밖을 나누는 형식으로 나타났다.
군사정권의 모든 악의 출발은 공권력 남용.
김대중체제의 모든 악의 출발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국민의 동의가 없이 개벽신앙 비빔밥의 홍수다.

다시금, 말하지만 전망은 간단하고 심플하다. 한국의 권력쥐신 분이 모를 리가 없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