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국가기관인 서울대 병원 조차도 정치판의 도구가 되는
이 나라가 정상이더냐?
너그 검찰이던 경찰이던....
이 사건을 대충 정치적 힘에 눌려서 넘어 간다면
너희는 치명적인 신뢰를 잃고 말 것이다.
왜 전문가 집단인 의사들이
그것도 이나라 최고의 병원이라는 서울대 병원이
저렇게 어정쩡함 모양으로 국민들을 슬프게 해서야 이기 나라더냐?
너그 공무원들 모두를 불신하게 될 것이다.
국가는 왜 존재 하는가?
국가 공무원들은 왜 필요한가?
이 사태를 가벼이 보지 마라.
서울대 병원은 문을 닫던지.....
아니면 민영화 시켜 버려라.
해당자 모두를 파면하고
서울대 병원은 사설병원으로 전환 시켜라.
이것이 어디 처음이더냐?
백남기 사건이 기억이 새롭구나.
이런 넘의 국가공기관이 무슨 공기관이라 할 수 있더냐?
이건 가만히 두어서는 결코 안된다.
국민의 분노가 어떤지
아직도 서울대 병원은 안빈낙도에 찌들어 있는 공기관이로구나.
서울대 병원을 검경찰은 모든 영역에서 조사 하시라.
제2의 선관위에 버금가는 국가기관이 아닐까 싶구나.
정말 이해 할 수 없다.
검찰아~ 경찰아~
대대적으로 서울대병원을 압수수색 하시라.
어우~
지켜 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