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아파트 1층에 살았는데, 옛날에는 도어락이 없었음.

 

급똥 참으면서 집에 겨우 도착했는데 ㅅㅂ 문이 잠겨있음.

 

쌀거 같아서 바로 바지내렸는데, 옛날 아파트 1층은 현관에서 바로 밖이 보임. 그래서 옆집 앞에다가 똥 쌌거든..

 

옆집 아저씨 야간 출근하려고 밖으로 나오다가 문으로 내똥 바닥에 쫙 깔아버림. 

 

그때 경찰부르고 똥싼놈 잡으면 죽인다고 했었는데, 그 때 6살이어서 용의선상에서 벗어남.

 

아저씨 미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