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거의 대부분의 성인남자가 총을 쏠 줄 알고 무기를 다룰 줄 암
다들 자기 병과를 갖고 있음.
이거 진짜 평소엔 우스갯 거리로 말하고 신경도 안쓰는건데
미필인 국가들이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는거지
존나 큰 강점임.
전국민이 전쟁이 가능한거. 전차도 몰 줄알고 대포도 쏠 줄알고.
그냥 한나라의 국민들중 남자들이 전부 조준사격이 가능한 인원이라 생각해 보면 됨.
맞닥드리는 상황되면 존나 섬뜩한거임
동네 마트 아저씨도, 세탁소집 사장님도, 배나온 맥주집 아재도
배달하는 배달부도, 사무실에서 맨날 자는 부장님도, 맨날 지하철에서 자는 김대리도
동네 노는 백수도, 친구들하고 술먹고 노는 대학생도
게임에 빠져 피씨방에서 날새는 폐인도
전부 조준사격이 가능하고 총에 대한 거부감이 없음. 이게 모두 훈련이 되어있음.
전쟁 안겪어본 나라들은 이게 뭔지 감도 안오고 그냥 군대놀이 정도로 우습게 생각할텐데
군인들이나 군사전문가들은 이게 얼마나 무서운점인지 잘 암.
전시에 훈련소 차려서 트레이닝 시킬 시간 필요없이 전부 병력으로 투입 가능함. 근데 그마저도 총 잘 쏨.
요즘 전쟁이 뭐 폭격이다 드론이다 하며 우리들끼리도 군대를 농담거리로 말하지만
결국 전쟁은 점령후에 끝남. 보병전력은 전쟁의 마지막까지 가는 필수요소임.
우스갯소리로 미국에서도 루프탑 코리안이라는 밈이 왜 유명해 졌는지
아는사람은 아는거임. 그런 동네 아저씨들이 죄다 조준사격가능한 능력을 갖고있는거
다들 총 쏴봐서 알겠지만 이거 훈련없이 절대 제대로 못다룸.
총기들고 방독면 구보 몇번 하고 그런거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지만 결국 그게 몸에 베어있음
뭐 이런 능력을 쓸일이 없는게 제일 좋은거지만
외국인들이 볼때 같이 웃고 떠드는 얼간이 같은 친구에게 소총 하나만 쥐어줘도
단번에 머리통에 조준사격 가능하다는게 ㅈㄴ 살떨리는거임

방구석 백수아재 자랑할건 군대밖에 없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