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경험을 쓸게.
이건 외국 스타트업의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이곳 한국 그리고 헬조선에서 일어나는 스타트업의 현실이야
1. 주변 친구한테 도와달라고 하는건 안된다.
같이 시작했다가 친구도 잃고 일도 망하는 수가 있다
2. 나이 많고 실력이 애매한 사람을 끝까지 끌고간다는 망상을 하지 마라
키워준답시고 계속 가봤자 답이 없다.
(본인이 노력을 했다고 한들 ) 나이많을때까지 이정도의 실력을 미리 인지하고 깔끔하게 털고 갈길 가라고 하는게 정답이다.
그런 사람은 죽어다 깨어나도 인성이나, 자신의 어떠한 문제점이 개선되어야 하는지를 절때 모르고
설사 주변에서 말한들 "니가 나한테 지적질이냐" 정도의 생각으로 치부한다.
3. 고객을 유치하는것이 1순위, 그다음이 최선을 다해 만족시키는것.
영업 안되면 그냥 망하는거야.
사장되면 늘 영업때문에 퇴근해도 퇴근이 안된다.
늘 머릿속에 고심이 남아있다.
4. 늘 기회는 오긴 온다. 그게 언제인지 모를뿐.
카타로그나, 제품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하고, 그 신념만큼 준비가 되어 있어야
실제로 영업이 진행될 때 술술 나오고 자신감이 생긴다.
그리고 고객은 대부분 그 자신감을 보고 계약을 진행한다.
5. 건강을 유지하기
젊다고 무리 존나게 하다가 훅가는거다
젊다고 다 되는게 아니야, 휴식 취할때 취하고
잠도 제때제때 자야 다음날 머리 돌아가고 일할 기력이 있다.
6. 멘탈 잡기
5번과 거의 비슷하다. 5번 안되면 6번도 안돼.
일이 잘 안 풀리면 간간히 멘탈이 털릴때가 있는데,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잘 버텨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맥주 좀 먹고 좋아하는 노래나 영화 보다가 자는게 도움이 되더라
나머지는 성공좀 하면 쓸게 ㅋㅋ
다들 밥먹고 살기 힘든데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