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으면 해수면이 상승한다고 알고 있을 거임
하지만 실제로는 아님
남극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상승하는 반면, 북극 빙하는 아무리 녹아도 해수면 높이가 상승하지 않음
이유는 단순함

북극은 얼음덩어리가 바닷물에 둥둥 떠 있는 형태이고,

남극은 얼음덩어리가 땅(대륙) 위에 쌓인 형태이기 때문이지

북극 빙하의 존재는 이미 바다에 반영된 상태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든 얼음이 녹는다고 해서 커피가 흘러 넘치지 않듯이, 북극 빙하로 인해 바닷물 높이가 이미 높아진 상태라 다 녹는다고 해도 영향이 없는 것.
반면 남극 빙하나 유라시아 지역 고산지대의 만년설은 땅 위에 존재하기 때문에 녹아 바다로 유입되면 이건 그대로 해수면 높이에 영향을 미치게 됨.
그러니 어디가서 북극, 남극 이야기 나오면 아는 척 하자
보지들 부왘할 수도 있음
3줄 요약
1.북극 말고
2.남극 녹아야
3.해수면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