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북한은 최근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을 공식 국가로 인정, 외교 관계 수립을 추진하며 한국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이들을 독립 국가로 인정한 것은 러시아를 비롯해 남오세티야, 압하지야, 시리아 등 4개국 뿐이었다.

더욱이 북한은 DPR 재건을 돕기 위한 건설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조만간 대표단을 파견할 예정으로, 러시아와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에 대응하는 반서방 연대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러 중심의 브릭스(BRICS)와 상하이협력기구(SCO) 등을 통해 참여국 협력과 외연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945년 광복됐을 때도 그랬지
러시아 공산주의 새끼들 들어와서
조선인민공화국이라고 이름붙이고 38선 이북지역에
소련군 주둔했지
총선거 하자고 하는데도 거부하고
결국 지들끼리 선거해서 소련의 괴뢰국가 만들어
그것도 모자라 무력으로 통일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실패
결론은 북한 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해서 뺏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루한스크 인민공화국이나
그 성격이 같다는 거지
모두 러시아 소련군 지원을 받아서
괴뢰국으로 만들어진거고
서방 미국 세력과 직접 전선을 마주하지 않기
위해 버퍼스테이트로 만들어 놓은거
그러니 북한 인민들은 거지처럼 살아갈수 밖에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