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이와 미선이는 김대중 책임이었습니다. 그 도로는 미군 장갑차 훈련 전용 도로라서 일년에 하루는 민간인 이용이 금지되는 도로였습니다. 미8군은 김대중 정부에 파주군 가납리 주민들에게 6월 13일 미군 장갑차 훈련 예고를 해달라고 공문을 보냈는데, 김대중이 한일월드컵 관람에 정신이 팔려 있었는지 "6월 13일에는 미군 장갑차 훈련 전용도로에서 민간인 보행이 금지된다"는 예고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미8군 공문이 오면 주민들에게 미군 장갑차 훈련 예고를 해주도록 되어있는 규정을 무시한 김대중 정부에 일차적인 책임이 있었던 거죠
( 김대령 페이스북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