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다시 들은 곡인지...

다시들어도 좋은곡...
파노라마에 흠뻑 빠졌던 아련한 추억이 떠올라...
오랜만에 걸게에 글을 쓰네....
맴버들은 다들 잘지내는지...
가끔 나코랑 히토미 혜원이 인스타는 보는데 나머지 맴버는 잘 모르겠네...


왜 갑자기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