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강생인척 하고 돈안내고 강의실에 앉아서 엄마 강사일하는거 지켜보곤 했었는데

수강생누나중 미모개쩌는 누나 있더라 누나키가 173정도로 170인 나보다 키가 약간 더 크고

몸매 쭉빵 쌔끈하고 얼굴도 노성형 자연미녀였음 

하여튼 누나가 나한테 계속 말걸고 자판기 음료수를 사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사줬더니 

무쟈게 고마워하면서 보답으로 생선회를 사주겠다고 함 

겨우 음료수 하나 사줬는데 뭘그런 비싼걸 사주냐고 했는데 연장자가 더 비싼거 사주는게 맞다면서 데려가려고 하더라

근데 엄마한테 딱걸림 막 같이 나가려는데 엄마가 누나를 쫓아버리고 난 엄마 옆에서 계속 수강생코스프레 하게 시킴

예쁜누나랑 밥먹을 기회였는데 엄마가 노무 야속하고 밉더라 그날 저녁밥 안먹고 엄마랑 말도 안하고 

심술 잔뜩 부리고 이불속에서 울었음

엄마가 꼬랑내나는 스타킹 발을 들이밀었는데 그날은 막 화나고 짜증나서 주먹으로

엄마발을 콱 때리면서 이 고약한 악취나는 발꼬락 좀 치워! 지저분한 마귀할망구! 하고 소리 질렀음

그랬더니 엄마도 막 엄마한테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하냐고 속상하다면서 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