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처럼 지폐를 집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최근 불거진 남혐 논란과 궤를 같이 하는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다이소 관계자는 "2019년에 제작된 광고"라며 "남혐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6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