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동물복지단체 ‘트라스 로스 무로스(벽의 뒤편)’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스페인 돼지농장 30여 곳의 사육실태를 촬영,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선 죽은 지 3개월이 지난 돼지가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 있고, 돼지축사에 죽은 쥐가 방치돼 있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또 대부분 돼지가 서로의 꼬리를 물어뜯는 것을 막기 위해 EU가 금지한 ‘단미 수술’을 받은 상태였다.

스페인 동물복지단체 ‘트라스 로스 무로스(벽의 뒤편)’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스페인 돼지농장 30여 곳의 사육실태를 촬영,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선 죽은 지 3개월이 지난 돼지가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 있고, 돼지축사에 죽은 쥐가 방치돼 있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또 대부분 돼지가 서로의 꼬리를 물어뜯는 것을 막기 위해 EU가 금지한 ‘단미 수술’을 받은 상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