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먹었던 돌미역꽈배기가
또 먹고 싶어서
부산에서 경주 읍천항까지
2시간을 달려왔다 ㅎㅎ

가게 입구 !!
꽈배기 하나 먹으려고
2시간을. ,ㅡㅡ

돌미역꽈배기
1개 1,000원

음 ..
어제는 따뜻할때 먹어서
미역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좋았는데
오늘은 꽈배기가 식어서 그런지
미역향이 별로 안나서 조금 아쉬웠음
그래도 괜춘!!

그리고 갓 튀겨서 나온
찹쌀도너츠
1개 1,500원

와...
이거 진심 존나 맛있더라
미역꽈배기에서 아쉬움이
이 도너츠 하나로 싹 사라졌음..
고소함과 극강의 쫀득함이 너무 좋더라

맛있게 먹고 바다구경도 하고
부산으로 바로 내려가기 아쉬워서

경주에 왔다

이렇게 토요일이 가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