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인들이나 증산교인들은 누군가 강증산같은 해원상생 할 사람 있다고 보나, 개뿔!!
그냥 순수한 정치학과 정치찰학 개념 입장에서-
그래서, 그런 사람 쫓아가면 된다고 아직도 아직도 대가리가 계속 깨지면서
이 시대의 강증산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하는 그 영웅신앙 때문에 망하고, 망하고, 망하고 또 망한다.
결국, 강증산 의 증산교는 노예제 습속 위에 지어진 것이고,
그런 신종교 신앙으로 개대중이 권력인데, 그들의 빅 데이터로 신종교인 삶의 미시적인 거 전부가 이미 좌익에 준비중.
결국, 모든 악마가 영남 천도교 해원신앙 안에,.... 전라도껏들이 무조건 200% 이기며 좌경으로 가는 게 있다고 봐야 한다.
지 몸안에 좀비를 죽여야 전라도 천도교가 뒈진다.
결국, <권력>에 대하여 정치학과 개념인 대중권력이 아니라
중국 문명 전제의 권력 소유와 요지 점령 개념으로 보니까 문제임.
알고보면 문재앙 문제 뿐만 아니라, 우파 요소 요소에서 천도교인들이
악다구니를 쓰면서 신앙적으로 우파가 망하는 길이자 자살길이자
전라도 권력을 더욱 강화하는 자폭길을 두고 있따.
세상에 온 세상에 전라도 천도교 및 종북천도교 우위로 깔고
영웅의 축지법이 어딨어!
없다고 봐야,..... 어른이자 현대이자 성인이자, 배운 사람이다.
결국, 못 배운 사람들의 영웅 드립의 기준이 되니까,
계속 우파에 등쳐먹는 기회주의적인 비윤리적 인간에 우파가 골로가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