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 자리 직접 구매

당시 같이 알바하던 사람에게 옮아서 걸리고..
그 식당에서 나말고도 다른 직원 3명 같이 확진 판정 받았음;
같은 병원에 격리 치료받던 분들 몇분 돌아가셨는데 대부분 60대이상이거나 어린애들이였음
36일간 치료받고 완치판정 받고 퇴원했는데 엄마가 대신 학교를 휴학처리 해놨음
집에오니깐 가정용 방역기도 보였음

비록 완치는 했지만 노무 죄송스런 마음에 자가격리로 집에
히키처럼 처박혀 있었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고 노무 심심해서 지인,친구들에게
전화해도 잘안받고 카톡도 대부분 읽씹이였음..

아니 만나자고 한 것도 아니고 걍 카톡하고 통화 하는 것도 그렇게 싫은거였나..
순간 노무 비참하더라..
그후 1년정도 사람들이 노무 두려워서 밖에는 새벽에만 잠깐씩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