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자연 암석에 저러면 안 돼'… 누리꾼 관심폭발, 등산객 "지속적으로 덧칠돼 관리하고 있어"

대구 앞산의 한 동굴이 정체불명의 표시로 훼손된 사진이 대구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근의 다른 동굴에도 비슷한 형태가 그려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등산객을 중심으로 이 표시가 최소 10년 전부터 덧칠 등 관리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8&aid=0000628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