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내 정치에 처음 관심을 가진게 효순미선 때이다..당시에 미군 한명의 실수가 미군철수로 귀결되는거 보고 이 민족은 미친 민족이다 했다
그 다음이 광우병..뭐 한번 정도는 사람이 정신 못차릴때가 있지 생각한다
근데 이번에도 반일열풍이 거세진다면 이는 문명인으로서의 포기다..난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을 인간으로 취급안
할 계획이다..오히려 개돼지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지적 우월감이 느껴질정도다
난 솔트레이크 올림픽부터 효순미선, 디워논쟁, 광우뻥, 한미fta, 박근혜 탄핵등 국가 사건들에 한번도 예측이 틀린
적 없으니 이번에도 문재인 개발리는거 맞을거다
예전에는 혼란스러웠지만 머리가 커버리는 이젠 담담하고 스스로가 대견스럽다..유태인들이 디아스포라처럼 세계를 누빌때 왜케 돈에 집착했는지 알겠다..돈 많이 벌자 게이들아
돈 많이 벌어 가축은 사면 되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