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9년

 총경에 진급힌 봊경이 작년보다 대폭 늘었다.





무궁화 4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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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직은


경찰계급중 5번째로 높고


일반공무원 4급에 해당하고


군대로치면 준장~대령 정도로 보면됨.




주요'보'직으론 경찰서장 (버닝선 윤총경 생각하면 됨)




뒤짐지고 뒤에서 꺼드럭꺼드럭 거리지않고


일선에서 힘쓰고 봉사하는 경찰의 최고계급이라

'경찰의 꽃' 이라 불리운다




이렇게 총경직에 여자가 점점 늘어나니


여경의 숫자도 늘어날것인데



이런 총경들이야말로



현 오또캅들의 현 실태에 대해 일침을 가해줘야 정상 아니냐??


그런데도 고위급 여경들부터 아무말않고 구경하고 계시니


봊경년들이 지들이 뭐가 잘못된지 전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