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람들과 잘 못어울리고 낯을굉장히 가렸다 그러다보니 내가 하고싶은말들을 못하고 자기표현을 못했다. 아니 하고싶은말이 없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다보니 나를 답답하다 멍청하다 라고 보거나 나를 무시, 특이하게 보는 사람들이 생기더라



왜이리 난 소심하고 생각이많고 겁이많은걸까.. 멘탈 존나게 약한듯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