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차만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술을 진탕 먹으니 이성이 마비되서
남자네명이서 노래방 도우미들 계속 쓰고 맥주 계속 마시니까
70만원 긁어져 있음.
아 씨발....쥐꼬리만한 내 월급의 절반이 하루만의 유흥으로 다 날라가 버렸다 ㅜㅜ
나 노래방 도우미 안좋아하는데 왜 내가 직장선임들의 유흥에 이렇게 돈을 가져다 바쳤을까.
내가 술이 많이 안취해 있었다면 내가 산다면서 허세부리지 않았을텐데 ㅜㅜ...
시발 내 PC는 아직도 구닥다리 린필드인데 내 피같은돈 70만원....
이 돈이면 8700으로도 구성할수 있는 돈인데...ㅜㅜ
신용카드를 잘라버릴까? 아니면 그냥 체크카드나 만들어서 술자리 갈때 10만원만 채워서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