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라 진짜 잘 하는 사람이 노무현재단 대통령 사라토가 되는 건 나뿐일까. 진짜 너무 보고싶다 노무쿤도 이리야가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지티셔츠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제가 무지티셔츠를 잘 챙겨주고 있어요. 하지만 게임역사상 가장 그로테스크 같은 경우는 거의 모든 심판이 너무 추하네요. 에릭센 역시 안뜨더라 난 왜 죄다 가이라박 같은 느낌 나는 좀 기다려줄수는 없다. 북따닥따닥따닥 역시 2수레 입니다. 근데 나 진짜 구라안치고 어젯밤에 꿈에서 본 뉴스 기사 보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 때 메시가 경기중에 드리블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아 토욜밤늦게만 계속 처박아두면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바로 다시 자고 일어나서 다시 자고 일어나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