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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근친 만화부터 무슨 위기의 여검사인가? 육보시인지 뭔지 


꼴리지도 않고 뭔 병신같은 스토리일지 이해도안되고 마치 할매할머니 노땅들이 좆같은맛나는 계피사탕이나 홍삼캔디 좋아하듯이.... 참 원래 나이들면 저런게 좋아지나봐?  저딴걸 성인 만화라고 그리는새끼도 분명 수염 덥수룩한 김어준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