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JVAS
예고편 - http://www.ilbe.com/862050714
1편 - http://www.ilbe.com/863341095
2편 - http://www.ilbe.com/863006728
안녕 일게이들? 일게이들에게 대만이란 그냥 혐한 쩔고 질투 쩌는 바보 병신 노짱같은 느낌의 나라일거야
나도 그냥 대만 하면 야구 조금 하는 나라, 섬짱깨 이런 생각뿐 다른 관심이 없었어
하지만 작년 2학기 학교 기숙사에서 만난 대만친구를 도와주게 되면서 조금 관심이 생겼고
작년 나와 우리 룸메들이 그 대만친구를 데리고 다니면서 (야구를 매우 좋아하는 친구임)
좆쥐팬 답게 잠실야구장 문학야구장 목동야구장 등등 LG경기를 데리고 갔으며
신촌 홍대 강남 롯데월드 등등 서울권의 갈만한 곳도 데리고 갔었어
이 친구는 이번학기도 우리학교에서 계속 유학생활을 하는데 방학동안에 대만에 돌아갔었어
그대신 우리를 초청했지. 대만에 놀러오면 전국일주를 시켜 주겠다고
대만은 차보다 스쿠터가 많은 나라라 스쿠터만으로 전국일주를 할수 있다는데
병신같이 내가 국제 면허를 갱신을 못해서 물건너 갔고
렌트카를 빌려서 전국일주를 하기로 결정했어
우리의 여행 계획 ㅍㅌㅊ?
실제로 90%이상 이행했다고 본다.
대만은 세계지도로 볼때 좆만한 크기의 나라지만 생각보다 우리나라 정도의 느낌이었다.
물론 타이페이에서 칸딩까지의 거리가 한국에서 전주까지의 거리지만
우리나라의 쭉쭉 뻗은 고속도로와 다르게 대만 고속도로는 퍼킹 쉣더뻑
여기저기 꼬불꼬불 그리고 병신 노짱같은 스쿠터족을 우선하는 도로사정때문에
직선거리보다 실제거리는 상당히 멀어 병신같은 나라야
자세한건 타이중편부터 다뤄보기로 하고 이제 우리의 여행기를 시작해 볼까 해
1. 인천공항
1일차
아직은 한국이양 나는 일산 사는 게이라 인천공항까지 직통 버스가 있지만
같이가는 게이가 분당살아서 적절하게 서울역에서 만나 공항철도를 타기로 했지
생각보다 해외여행 가는 게이들이 많았어 이때는 정말 들뜨고 신기해했었지
비행기는 제주도 갈때만 3번 타보고
외국은 전라랜드만 가봐서 상당히 들떠있었지
이때까지만 해도 공항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제주공항밖에 안가봤지만
진짜 우리 인천공항은 세계적으로 ㅅㅌㅊ 하는것 같아
넓고 깔끔하고 길 잃어버리지 않도록 표지판도 많고 너무 좋은것 같아
우리가 탈 비행기 윽엑윽윽
둘다 외국 항공하다 에바항공은 대만항공사고 아시아나는 전라랜드 항공사
우리는 더싼 에바항공사를 타고 타이페이로 간다
K9이 전시되어있더랑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쯤 몰아보고 싶은 차다
자 이제 짐 맡기고 수속을 해보자
근데 저게 뭐꼬? 키티 아니盧?
수용소 종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보니 귀요미하盧?
이놈의 에바 항공사는 키티로 도배를 해놨더라
그래도 귀여워서 인상은 좋더라구 허접한 2류 항공사 이미지를 상쇄시키는 것 같았어
오늘의 인천공항은 역시나 바쁘다. 세계적인 공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탑승시간 땡 하자마자 탑승장으로 갔다
이때까지는 좆될걸 예상조차 못했지
시발 짱깨 시발롬들 진짜 ㅅㅂ 노짱 같은 놈들
지구의 바퀴벌레 쓰레기놈들
앞이 다 짱깨놈들이다.
바로 앞에 있는 가족은 그나마 교양있는 가족인지 ㅅㅌㅊ 했는데
이안에 저글링같은 짱깨놈들 시발
존나 느려터지고 당연히 세관에서 걸릴만한 유리병 면도날 이딴거 소지해서
짐 수색하느라 시간이 너무 지연됐다.
거기에 새치기에 실랑이에 시끄러운 짱깨국들 말들 슈발
대만사람도 있었겠지만 들고있는 여권보니 죄다 짱깨놈들이더라
아 이때생각만 해도 빡친다.
보안검색대
출국장 입장 여유가 30분이었는데
여기서 20분을 까먹어버렸다.
가볍게 면세점을 들린다는 우리의 계획은 틀어져 버렸다.
출국심사를 간단히 마치고 나서 탑승구로 향했다.
대한항공이나 메이저 항공사가 아닌 쩌리 항공사는
여객 터미널과 탑승구를 왕복하는 전용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5분간격으로 열차가 들어오므로 상식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아까 시발 짱깨 시발롬들때문에 우리에겐 8분밖에 남지 않았다.
그리고 여객터미널에 도착하니 남은시간이 1분남짓
내리자마자 탑승구까지 존나 뛰었다.
여객터미널 전체에 내이름이 방송되는데 미칠것 같더라
우리가 그 비행기의 마지막 손님이었던 것이다
출발시간이 1분도 안남았는데 아직 우리가 도착안했으니
여객터미널 안에 나를 찾는 방송이 울려퍼졌다.
근데 탑승구까지 진짜 멀더라.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고
군복무시절 특급전사도 땄던터라 장거리 달리기에는 자신있던 나였는데
방학동안 뒤룩뒤룩 살만 찌우더니 결국 뛰는데 한계가 오더라
한 700미터는 짐들고 뛰어간것같다. 중간에 정말 포기하고 싶었는데
이 비행기 못타면 항공권 30만원은 노짱따라가므로 침까지 흘리면서 존나 뛰었다.
탑승할때는 사진 찍을 겨를 없었으므로
귀국할때 찍은 사진으로 대체!
같은 항공기였다.
1분정도 늦어서 도착했다.
우리 들어오자마자 비행기 문 닫더라 ㅋㅋㅋㅋ
맨처음 손님때문에 1~2분 연착되어도 전체적으로 10분 넘게 연착되는게 비행기 특성이라
다른 승객들의 뜨거운 눈총을 받을것이라 각오하고 기내에 들어갔다.
그런데 다들 우리를 보지 않고 자기들 할일만 하더라
한국 사람과 달리 짱깨들은 남 신경 안쓰는 새끼들인가 보다
좋게 말하면 오지랖이 없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자기만 아는거고
그래도 결론적으로 내가 전체에게 피해를 준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조용히 자리에 앉았다.
에바항공은 2류 항공사 답게 우리나라 저가항공사와 비슷한 크기의 항공기를 사용한다.
항덕후들은 이것만 봐도 어떤 기종인지 알겠지? 나는 일반인이라 잘은 모르겠다.
제주도 갔을때 탄 대한항공 여객기랑 같은 크기로 생각되었다.
대만가는 여객기는 대부분 짱깨 아니면 섬짱깨놈들이라
스튜어디스 봊이들 절대 영어나 한국어 안쓴다 죄다 짱깨말만 쓴다.
스튜어디스가 기내식 줄라고 우리한테 뭐라 짱깨짱깨 거리는데
우리가 못알아들으니까 바로 쪽바리어를 구사하더라
슈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I'm from Korean because I can't speak Chinese
speak English or Korean please
라는 중딩수준의 영어를 지껄이니까
그제서야 영어로 이야기 하더라.
그래도 이 일 때문인지 이후에 간간히 한국어로 방송해 줬다.
오늘도 에바항공을 찾아주신 승객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런 방송 그런 부류 말이다.
여기도 키티 저기도 키티...........
출발~
뜨자마자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의 영공을 날고 있다.
우리나라 왜이리 작盧? ㅠㅠ
기내식도 키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먹을만한건 빵이랑 사과주스밖에 없다.
기름덩어리 섬짱깨 기내식의 맛은 좀 역할 정도였는데
아직까진 몰랐다 이것이 지옥의 섬짱깨 음식체험의 예고편이었다는 것을
타이페이 도착!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
타이페이의 야경을 찍고 싶었다.
셔터 스피드를 빠르게 잡으면 어둡게 나와서
좀 길게 잡고 카메라를 고정시키려 별짓을 했는데 소용없었다.
내가 비행기에 고정해서 안움직이면 뭐하나
비행기가 움직이고 있는데....
나는 병신이었다.
2. 대만의 인천 타오위안
입국을 하려면 입국심사대를 거쳐야 되는데 시발 병신 섬짱깨 센스
보통 자국민인 경우 입국심사는 대충 하고 빨리 끝나잖아?
한국같은경우 입국심사대 10 곳이 있으면 2곳만 자국민 전용이고 나머지는 외국인 전용이거든.
그래야 사람들이 많이 빨리 입국심사대를 지나가지.
근데 시발 병신 섬짱깨 새끼들은 입국심사대의 8곳중 4곳만 외국인전용 창구더라
당빠 존나 오래 걸리지, 옆에 대만놈들 전용 창구는 놀고있더라
그리고 이 인간들 엄청 느릿느릿하다. 한국인으로서는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느리다.
군대였으면 바로 고문관행 될만한 놈들이 여럿이다. 존나 느려!!!!!!!!
드디어 입국장에 들어섰다. 우리 옆에 한 초두부녀가 지나가는데 기자로 보이는 초두부잦이들이
인터뷰하고 사진찍고 난리났더라. 아마 초두부 연예인이 아닌가 싶었다. 근데 첨 보는 년이므로
걍 쌩깠다. 솔직히 못생기기도 했고, 강남에서 흔히 볼수있는 성형미인 삘이었으니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대만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길이 엇갈렸는데 공항안을 방황한뒤 겨우 만났다.
말이 통하는건 나와 동행한 게이놈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다 초두부 섬짱깨이니 굉장히 곤란해서 정신이 없었다.
그러니 사진을 찍을 겨를이 없었다 미안하다. 타오위안 공항사진은 한국으로 귀국했을때 찍은 사진으로 대체한다.
사진은 엄밀히 말하면 입국장이 아니라 출국장이다.
대만친구 아버지께서도 동행하셨다. 짱깨어를 전혀 못하니 니하오 한마디 하고 방긋 웃고... 그게 끝이었다.
대만친구와 안되는 영어로 어떻게라도 이야기 할 수 있었지만, 대만친구의 아버지 께서는 그후로 계속 침묵하시었다 ㅋㅋ
대만친구 집 근처에서 내려 동네를 구경하기로 하였고, 대만친구의 아버지께서는 먼저 댁으로 가셨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신기해서 바로 찍은 사진이다.
이 장면을 보자마자 '내가 진짜 대만에 왔구나' 라고 실감하였다.
대만사람들은 흡연을 잘 안한다고 한다. 흡연을 하는사람은 불량한 이미지로 보인단다.
정말인지 거리에 담배꽁초를 보기 힘들었다.
흡연자인 우리는 매우 당황 스러워 여행초기에는 담배곽 안에 꽁초를 넣고 다녔다.
나중에는 코리안 스타일로 돌아왔지만 ㅋㅋㅋㅋ
대만의 편의점이다 ㅋㅋㅋ
훼미리 마트의 경우 현지 이름이 全家 랜다 ㅋㅋㅋㅋㅋㅋ
웃겨서 빵 터졌다.


우유와 맥주 그리고 대만에서 처음본 한글 (유자차)
25, 20 이렇게 써있는 것이 가격이다.
대만 타이완 달라에서 37을 곱하면 한국돈이 된다.
요새 환율은 모르겠다만 우리때는 37배였다.
유자차 20원을 한국돈으로 환산할때 37로 곱하면 740원이 되므로
즉 이 유자차는 우리돈으로 740원의 가치를 가진다.
근데 37로 계산하면 귀찮잖아? 그래서 40원으로 계산하면서 다녔다.
대만 맥주는 긴캔으로 25원이다. 한국돈으로 약 1천원이 안된다.
요새 우리나라 편의점에 카스 긴캔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출국전에 4천원이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계산하면 대만이 한국보다 4배가량 싸다고 보면 된다.
대만에서 처음 본 한국 기업 광고 ^^
이때는 실감하지 못했지 삼성의 위엄을 ㅋㅋㅋㅋ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11시 가량이 되었다.
시간이 늦어 어디 둘러보진 못하므로
맥주와 안주거리를 사서 놀이터에서 한잔하고 자기로 했다.
여기는 대만 튀김집인데 각각 가격은 생각나진 않지만
3명이서 맥주와 안주로 배터질정도로 샀는데 200원이 조금 넘었던것 같다
한국돈으로 8천원이 조금 넘는다고 치면 된다.
저 가운데 갈색 사각형의 물질은 초두부라는 건데
두부를 대만 특유의 소스에 담궈 섞인거라 한다.
다행히 저건 섞인다음 말린거라 냄새가 덜했는데
이 똥같은 물건의 진수를 다음날 지오펀에서 체험하게 된다.
대충 냄새는 똥과 삭힌 홍어를 같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지나가다 좆쥐 대리점이 있길래 찍어봤다.
좆쥐팬이 좆쥐 대리점을 그냥 지나칠수가 있겠어?
대만친구방
대만놈들은 벽지 개념이 없다.
더운동네라 그런지 바닥도 대리석이더라.
시원한건 좋은데 심미성에서 떨어진다.
이거보고 이 대만친구놈 가난할거라 생각할수 있는데
대만에서 한국이나 일본 유학올 정도면 굉장한 부자다
한국에서 이놈 용돈 계좌에 900만원 찍혀있는거 보고 놀란적이 있다.
집 전체는 한 50평이 넘어보였다.
대만은 한국과 다르게 술문화가 별로 발전되어있지 않다
거리에 술을 파는 술집 즉 '펍'이 하나도 없었고
밤 8시 이후면 여자들이 거리에서 사라지며
밤 10시가 되면 귀신이 나올듯이 조용해진다.
초두부년들을 못봐서 매우 아쉬웠지만 다음날을 기약하며
대만에서의 첫날 밤을 맞았다.
2일차
대만에서의 첫 아침.
소소하게 아침밥을 먹으러 왔다.
사진으로 보니 초두부녀가 있다.
하지만 당시엔 배고파서 여자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사진보고서 알았다.
가격대는 대체로 싼건 1~20원 비싼건 50원인데
50원이라고 해봤자 한국돈 2천원이다.
만두, 이름모를 면, 이름모를 밥, 계란프라이 밀크티, 쌀음료같은 것, 미숫가루 같은것으로 3명이서 아침을 해결했다.
전체 200원가량 된다. 세명이서 8천원이 안되는 가격이다. 개인당 2500원으로 끼니를 해결한 셈이니 매우 싸다고 할 수 있다.
잘먹었슴돠~! 이때까지만 해도 대만음식 먹을만 하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만에 막 도착했을때 밤거리와
아침에 본 낮거리는 느낌이 달랐다.
일본에 가본적은 없지만
왠지 짱깨가 아니라 일본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주유소는 한국과 다를게 없다.
은행에 와서 US달러를 대만돈으로 환전했다.
한국사람이 대만을 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서
우리나라에서 타이완 달러를 구하려면
서울 외환은행 본점이나 가야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수수료가 굉장하다. 시세도 엉망이고
따라서 대만 여행을 갈때에는 한국에서 US달러로 환전하고
현지에서 US달러를 타이완 달러로 환전하는 방법이 탁월하다고 본다.
대만 꼬맹이 귀엽盧?
둘째를 가진듯해 보이는 젊은 어머니와 대만 초딩이다.
대만 꼬맹이는 물론이겠지만
저 분도 한국사람은 처음 봤을거다.
왠지 겁나서 물어보진 못했다.
휴대폰 로밍은 애미출타한 가격때문에
대만에서 1기가 USIM칩을 구입해서 갈아끼는것이 현명하다
1기가에 한국돈으로 2만원이 좀 안된다.
근데 애미출타하셔서 게으른 대만놈들은 오전 11시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가게를 열지않은 곳이 빈번했다. 우리가 가려는 통신사 대리점도 문이 닫혀있었다.
어차피 타이페이로 가기로 계획했기때문에, 타이페이에서 USIM칩을 구입하기로 계획을 변경하였다.
거리에서 노니는 개찡~ 귀엽盧?
대만은 동네에 개가 많이 돌아다녔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개들 목줄이 없더라.
대충 상태보고 집개인지 떠돌이 개인지 구분이 갔다.
대만 담배
이나라 담배곽엔 섬뜩한 그림이 붙여있다.
마일드세븐에 붙어있는 내용은 담배피면 좆안섬 이란 내용이고
던힐 라이트는 뭐.. 설명안해도 알겠지
한가지 특이한점은 우리나라의 마일드세븐은 오리지날, 라이트, 슈퍼라이트, 미디엄, LSS 이런식으로 가는데
대만의 마일드세븐은 오리지날 스카이블루, 그레이 등등 색깔로 이름이 붙어있었다.
가격은 한국보다 비싸다 85원 한국돈으로 한갑에 3600원이다.
도로를 장악하는 대만의 폭주족들
은 아니고 섬짱깨들은 스쿠터를 존나 사랑한다.
도로에 스쿠터 천지다. 스쿠터가 차를 피하는게 아니라
차가 스쿠터를 피한다. 레알 좆같은 나라다.
이때만 해도 신기했지만
나중에 차 렌트하고 다닐때
이새끼들 치여 죽일까 하는 생각을 수십번 했었다.
거리 여기저기 삼성의 갤3나 갤놋2 광고가 붙어있다.
대만사람들의 80%가 삼성폰을 쓴다고 한다.
HTC는 망한지 오래, 대만사람들도 안쓴다.
캐리어를 들고 거리를 걷다보면 택시기사들이 호객행위를 한다.
버스를 타고갈 찰나에 택시기사가 호객행위를 하시니
한번만 호갱을 해주기로 했다.
도요타 차량이었다.
도요타는 난생처음 타봤다. 특히 대만엔 도요타 차가 많은데
잘사는 동네인 북부의 경우 80%가 도요타 차량이었다.
타이중부터는 현대차도 간혹 보이기도 했다.
타오위안에서 타이페이까지 약 1시간 정도 거리인데
요금이 300원정도 나왔다. 한국돈으로 11,100원인데
세명이 뿜빠이 했으니 개인당 3700원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한국이었음 두배이상 냈을거라 생각된다.
즉, 택시요금도 한국보다 싸다.
3. 대만의 서울 타이페이


타이페이의 자랑 101 빌딩
절대로 한프레임에 들어올수 없는 매우 높은 빌딩이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알려져있다.
지금은 두바이에 삼성물산이 지은 버즈두바이인가 이름이 잘 생각안나지만
여튼 그 빌딩에 밀려 현재 세계 2위라고 한다.
101 빌딩 정문
타이페이의 거리는 대체로 이러하다
쓰레기 없고 깔끔하고 정돈되어있다.
이 동네보고 섬짱깨놈들 꽤 잘사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남부는,..........
1층부터 6층까지 고가 브랜드 샵이 즐비해 있다.
대만에서 명품 브랜드가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이란다.
지금까지 대부분 대만 물가가 한국보다 3배이상 쌌기에
용기내어 매장으로 들어갔는데 애미출타한 가격보고 다시 조용히 나왔다.
고가 브랜드들은 한국보다 10%정도 비싼듯 했다.
101 꼭대기에 위치한 전망대로 가기위해 티켓을 끊었다.
시발 가격 애미 출타했네
한국돈으로 18,000원이다.
참고로 대만새끼들은 돈아까워서 여기 안올라간다
대부분 짱깨 그리고 소수의 일본인과 우리같은 한국인들 뿐
타이페이 101 빌딩 엘리베이터 안
옥상까지 바로 직행하는 엘레베이터다
시발 대륙짱깨새끼들 존나 시끄러워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라
약간의 무중력을 느낄 수 있는데
그거 가지고 대륙짱깨새끼들 촌스럽게
존나 쏼라쏼라 거리더라
올라가면 뭐 이렇다.
그냥 뻔한 나이스 뷰 다
애미 출타한 짱깨새끼들은 여기서도 존나 시끄럽다.
아 시발 애미 창년 좆같은 대륙짱꺠들
우리가 먼저 사진 찍으려고 줄서있는데
저래 떼로 와가지고 우리 밀어내고 저러고 앉아있다.
완전 떼로 와서 지들 전세낸것처럼 그러고 있더라.
이 좆같은 대륙짱깨들은 저런 시민의식으론 천만년 지나도 선진국 못될거다. 니애미 춘장 씨발로마
겨우겨우 짱깨들을 피해 사진을 찍었다.
어 근데 이거보면 지인들에게 강제 일밍아웃 당할것 같은데
모르겠다. 이거 보는 놈들도 일게이니까 일게이끼리 일밍아웃 하는거지 뭐....
나는 일베하는거 꿇리지 않다. 그냥 알지도 못하고 일베충 거리는 십새끼들 대하는게
골치아파서 일베하는거 숨기는 것일뿐
아놔 시발................ 지오펀까지 달려야 하는데 타이페이 중간에
사진용량 제한에 걸리노 ㅠㅠㅠㅠㅠㅠ
미안하다 게이들아. 이렇게되면 4편으로 못끝낼지도 모르겠다.
여튼 오늘 귀국하자마자 쓰는거라 좀 피곤하네
내일 연속해서 달려보도록 하겠다.
대만의 마계 - 타오위안
대만의 서울 - 타이페이
대만의 감자국 - 지오펀
대만의 멍청도 - 타이중
대만 장화사
대만의 7시 - 타이난
대만의 부산 - 가오슝
대만의 제주도 - 칸딩
순으로 이동했고
사진용량이 어케 될지 모르니
우선 최대한 사진 첨부제한 꽉 채워서 연재하도록 하겠다.
질문받는다 게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