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 http://www.ilbe.com/862050714
1편 - http://www.ilbe.com/863341095
2편 - http://www.ilbe.com/863006728
시발 귀국하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2편까지 달리고 자련다
1시간도 시간 차이라고
지금 새벽 1시반인데 하나도 안졸립다
대만은 지금 12시 30분일텐데
대만에서 2시에 잤으니
한국에선 3시까진 안졸릴듯 싶다.
1편 힘들게 쌌는데 그냥 묻혀버리더라
일베가려는 욕심보다도
일게이들의 대만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주고 픈 마음이 더 크기에
일베갈때까지 재업할거당.
일베보다는 조회수 5천이 목표다.
3. 대만의 서울 타이페이 (2)
101 빌딩 캐릭터를 이용한 인테리어 귀엽다......
문어 먹고싶네..
어떤 일게이가 이미 대만여행 썰에서 올린 곳과 같은 곳이라 뭐 감흥은 없어서 넘어간다.
궁금하면 http://www.ilbe.com/705666772
101 야외 전망대
건너편에서 노짱이 부르는것 같盧.....
층수 지리盧? 101 빌딩이니 높은건 알겠는데
계단에 저렇게 써있는것보니 약간 지릴뻔 했다.
1층부터 한층 한층 바닥에 다 적혀있을텐데
우리같은 일게이들은 1층부터 꼭대기까지 걸어올라가기전에
노짱따라 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아까 그거고..
산호초와 여러 보물들 전시 해놓은 곳인데
이런건 짱깨스타일이지
내스타일이 아니다.
걍 사진만 찍고 훅훅 지나갔다.
뭐 그냥 그렇네...
조개껍질같은걸로 만든 지구본인데
김정은 개새끼 북괴시발롬들 땜에 한반도 반쪽나있는 거보니 뽝쳐서 한컷 찍었다.
쓰기 좁아서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서해-황해, 동해-시오브쪽바리 모두 써있지는 않더라
깔끔한 타이페이거리
왠지 일산 웨스턴돔이나 라페스타가 떠올랐다.
삼성 대리점에 들렸다. 대만에서의 삼성위엄은 쩐다.
대만사람의 80%가 삼성폰을 쓴다고 한다.
한국돈으로 73만 6천원
한국돈으로 847,300원
난 쥐빠라 옵레기만 써서 아몰레기 삼엽충들폰 시세 모르는데, 한국보다 비싸냐?
101 빌딩 근교에 있는 쇼핑몰에 위치한 통신사에 USIM칩 사러 왔다.
뭐라 읽는진 모르지만 영어로 마이펀 이라고 하면 알아듣더라
우리나라의 SK텔레콤과 LG U+합친 점유율이라고 치면 된단다.
아오 병신 좆쥐새끼들.. 내가 평생 빨아주면 뭐하노
대만가서도 파는 폰은 옵티머스 L7 딸랑 하나
이건 국내에 안파는 폰인데 스펙은 대충 옵티머스G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요새 대만에서 나온 옵티머스L9은 옵티머스G 프로랑 비슷하고
존나싸다 25만 8천원
한국에서 쓸수 있으면 사고싶었지만....
아 슈발 내가 언제 좆쥐 호갱에서 탈출할수 있을까
좆쥐트윈스 아시아시리즈 우승하기 전까지는 절때 탈출 못할듯..
반면 돈성은..............
바보 병신 구본무야 보고 느끼는거 없냐?
LG폰 쓴사람은 안다. LG폰 좋아염
나랑 같이간 게이도 원래 삼엽충 앱등이인데
내가 옵부심 쩔게 만들어 줬다.
내건 옵티이고 다른게이는 옵티이2
옵티이2는 유심 갈아끼고 잘만 쌩쌩 되는데
병신 노짱같은 내 옵티이는 별 똥 지랄을 하더니 겨우겨우 대만유심에 적응했다.
하지만... 오늘 인천공항으로 귀국할때 또 별 똥지를을 해서
눈물을 머금고 공초했는데, 계속 안되서 날 존나 빡치게했다.
몇달만 참자.. 옵G 프로로 바꿀꺼니까..
대만 USIM은 한국돈 2만원에 1기가
무제한에 5만원정도 한다.
근데 박진영이 이티랑 손 맞대는 시절 PCS 느낌나는 애미없는 속도와 어딜가도 잘 안터져서
애미 애비 속썩이는 후레자식 보는 느낌을 들게 한다.
걍 2만원에 1기가 해라. 나는 일주일동안 700메가밖에 못썼다.
마이펀 통신사 윗층에 영화관이랑 큰 규모의 푸드 코트가 있더라.
점심때가 살짝 지나서 배고파서 들렸다.
뭣모르고 도전하는 정신으로 아무거나 시켜보았다.
비쥬얼 ㅍㅌㅊ 하냐?
얼마 일것 같냐? 맞춰봐라
사진 포커스가 오징어가 아니라 딴데 맞춰져서 ㅄ같긴 하지만
내 렌즈론 이정도 접사가 한계다.
여튼 이게
125원으로 한국돈으로 4600원이다.
ㅅㅌㅊ 하지?
서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깔끔한 모습의 타이페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일본은 가본적이 없다.
근데 왠지 일본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초두부년들 몸매는 좋은데 얼굴이 윽엑윽엑
지오펀으로 가기위해 타이페이 메트로 스테이션으로~
역이 노오란 것 보니 왜이리 바보 병신 노짱이 생각나盧?
초두부 씹년들 영어 존나게 싫어한다.
여기까진 영어가 있어서 순조로웠지만
다음 화면부터는........... 대만친구를 불러야 된다.
취두부년들 얼굴 보소...
카메라도 좆같은지 살짝 흔들렸다.
신박한 장면 ㅋㅋㅋ
한국과 다르게 지상과 지하가 분리되어있지 않고 뻥 뚫려있다.
상당히 이쁘다고 생각했다.
타이페이 시청역
여기도 마소가 신나게 윈8 팔이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토큰은 처음 봤다.
토큰 안에 NFC 기능이 있는듯 싶더라.
신박하노?
대만스타일 스크린도어
한국은 전면 막혀있는데
대만스타일이 더 낫다고 본다
답답함이 한국보단 적은듯 하다.
지하철 내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놈이 캐리어 끌고와서 내부 사진 찍고 있으니
존나 신박하게 쳐다본다 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저 장애인새끼 뭐하盧? 라고 생각했겠지
지오펀으로 가는 버스로 갈아탔다.
지오펀은 한국드라마 '온에어'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라는데
뭐 그딴것 땜에 간건 아니고, 경치가 좋다고 해서 갔다.
하지만 가지 말았어야 했다. 시발
4. 대만의 감자국 지오펀
대만도 버스는 한국이랑 별다를게 없다.
다만 한국 버스에서의 출구부분은
대만에서 비상탈출용으로 사용한다.
2시간 가량 쳐 자니 지오펀에 도착했다.
시발 비온다...
숙소 깔끔하고 ㅍㅌㅊ?
여길 봊이랑 같이 왔어야 하는데 슈발.........
비온다 슈발
이게 뭐가 좋은 경치냐
한국에선 존나 흔하다.
난 불자게이라 절이 있는거보고 기뻐서 갔는데
슈발 삼국지 관우 모시는 사찰이더라
병신 삼덕후들
드라마 온에어에서 나온 지우펀 스샷이란다
색감도 이쁘고 굉장히 거리가 이쁘게 나온다
는 무슨 시발 존나 좁고 더럽고 취두부 냄새나고 역겨워 슈발
비가 좌좀처럼 쏟아져 내려서
내 소중한 데세랄이 아플까봐
숙소에 놔두고 폰카로 대신 찍었다.
사진으로 볼땐 괜찮네
사진은 냄새까지 담지는 못하니까..
지오펀에서 먹을수 있는 그나마 최고의 음식
소세지 구이

한국에 있는 여행사인지 블로그인지 자기 가게 나왔다고 출력해놓고 붙여놨더라
한글이라서 반가움에 찍어봤다.

취두부 냄새..........

드라마 온에어 영향인지
여행사 대만 여행 코스에 꼭 지오펀을 포함시킨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지오펀에서 한글 간판이 간간히 보였다.
지오펀을 갈거면 차라리 동대문 시장을 갑시다.
지오펀 최고의 요리 소세지구이
도저히 못먹겠어서 식당에 돌아다니는 개나줬다.
식당안에 개들이 털날리며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컬쳐쇼크였는데
맛과 냄새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도였다.
대만친구가 그나마 먹을수 있을거라며 새로 음식을 시켜줬는데
가운데 어묵 같은것은 ㅍㅌㅊ 했으나, 나머지는............
개찡.. 한잎만 달라고 안달이다.
그래 너나 먹어라 이거
지오펀 최고의 식당은 세븐일레븐이다.
세븐일레븐에서 사케와 맥주 라면 등을 사서 숙소에서 배를 채웠다.
3일차
타이중으로 이동하기 위해 지오펀 근교에 있는 어느 지역 (미안 지역이름이 생각이 안난다)에서 기차를 타기로 하였다.
열차시간까지 아직 여유가 있어서 아점을 먹으러 시장으로 입성!
이것이 정통 자장면이다.
왼쪽이 비비기전 오른쪽이 비빈후
맛은? 면에 짜빠게티 가루 조금 뿌린 수준이다.
그래도 지오펀 음식에 비해선 너무 맛있었다.
30원이다. 한국돈으로 1100원 정도
이것 저것 해서 아점을 때웠다.
왼쪽 식판에 맛 좋아보이는 치킨 다리 보이盧?
맛있긴 했는데 덜익었더라. 내부 살이 시뻘개
그걸 먹으라고 팔더라 다 못먹었다.
열차가 올 시간이 가까워져서 역 내부의 승강장으로 이동하였다.
시골마을에 어울리는 ㅅㅌㅊ한 분위기다.
3분후 가오슝행 열차가 들어올 예정이다.
우리가 탈 열차고, 가오슝은 대만의 부산이라 치면 이해하기 편하다.
우리는 타이중 즉 대만의 멍청도로 가기위해 열차를 기다렸다.
우리나라 무궁화급 열차라고 한다.
화물차나 여객차 모두 동차 디자인이 똑같다.
우리가 탄 대만의 새마을호급 열차다.
동차는 처음보지만 객차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디자인이다.
그렇다 한국에서 뺑뺑 돌리고 버린
현대로템 제작 무궁화호 객차였던 것이다.
슈발 알게 모르게 대만놈들은 한국을 사랑한당께?
내부도 리모델링하여 구형 무궁화호 객차와 다른 느낌을 줬다.
무궁화호 객차 주제에 451원이나 한다.
한국돈으로 18,000원
슈발롬들...
가는 길이 지루해서 일베 하면서 갔다.
이날이 수요일이었는데, 일베가 정상화 되서 다행이었다.
화요일날 지옥같은 지오펀에서 일베까지 아프면서 많이 힘들었다.
오전 12:24는 신경 ㄴㄴ해
ㅄ 애미 똥싸는 대만 USIM 때문인지 시간이 안간당께?
이날이 2월 20일이었는데, 폰은 2월 12일이라 알려주고 앉아있음
좆쥐폰 기계문제는 ㄴㄴ해, 우리나라 유심 꽂으면 제대로 잘나온다.
세줄 요약
1. 지오펀
2. 절대
3. 가지마라
다음편 예고
대만의 멍청도 타이중
렌트카를 빌리다
대만의 맥도날드 쳐묵
현대차들이 장악한 타이중
wbc 열기가 불고있는 타이중
슈발 비공개 훈련해서 도류구장 못감
바보 병신 홍콩아저씨가 내머리 ㅁㅈㅎ 한 썰
대만 대학가 거리도 마찬가지로 취두부 슈발 똥냄새
대만의 한식당은 맛이 애미 출타하셨음
타이중 클럽썰
일베 불자들이 좋아할만한 대만 장화사
한숨자고
타이중 타이난 가오슝 칸딩 계속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