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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2443200001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전 기획전'을 둘러싼 알력다툼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474401651 ------------------------ 전쟁영웅 or 반역자? '필립 페탱'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478855134 ------------------------ 천조국에는 과연 대선불복이 없었을까(부시 대 고어)
http://www.ilbe.com/2582521552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593920742 ------------------------ 능력자 전쟁, '사디야트 섬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650079859 ------------------------ 19세기 최대 외교 능력자 전쟁, '빈 회의'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538981249 ------------------------ '흑형'이 '흐쿙'을 지배하는 나라, '라이베리아'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660151942 ------------------------ 탈짱개녀의 원조, '문성공주'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679125544 ------------------------ 결혼을 권력과 맞바꾼 남자, '빌 드블라지오'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709865428 ------------------------ 파나마와 니카라과의 '대운하 경쟁'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768767286 ------------------------ '아르헨티나-브라질 전쟁'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799275278 ------------------------ 외교의 천재, 비스마르크가 일으킨 '엠스 전보사건'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862997324 ------------------------ 오스트리아 '브레겐츠 음악축제'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3474743794 ------------------------ 포르투갈의 '1755년 리스본 대지진'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역사' 얘기도, '건축' 얘기도 아닌, '사람 냄시 물씬나는' 얘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물론 썰도, 주작도 아님. ^오^ (맨 밑에 세줄 요약 있음)
요즘 한창 클래식 공연에 맛들이고 있어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단원 성희롱 사건' 이라는 기사를 검색하게 되었지.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118_0012666012&cID=10702&pID=10700 <-- 처음 이 글을 쓴 계기가 된 기사.
호옹이? 이거시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KBS 교향악단 단원들하고 갈등을 빚은 사건처럼, 실력있는 지휘자를 일부 뒤떨어지는 노땅 단원들이 내쫓은 사건이랑께? 한 번 유심히 파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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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자범 지휘자가 누군지 알아봐야 하지 않겠노?


아따, 즌라도도 아니고, SKY를 나와서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젊고 잘생기고 실력있는 지휘자 아니노? 좀 더 파보장께!
하다가 요런 기사들을 똭! 검색..
http://www.hani.co.kr/kisa/section-005005000/2005/11/005005000200511251831761.html" target="_blank">http://www.hani.co.kr/kisa/section-005005000/2005/11/005005000200511251831761.html
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요약하자면,
* 구자범 지휘자.
- 절대음감을 타고남.
- 7살 때 처음 피아노를 배우면서 신동소리 들음.
- 틀에박힌 음악교육이 싫어 대학을 철학과로 진학함.
- 방위로 근무하던 시절,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한창 목말라할 때 유명한 운동권이었던 여자친구가 '음악을 함으로도 해방의 길을 갈 수 있다'고 용기를 돋움.
- 25세에 대학원 중퇴, 독일 유학, '만하임 음대 대학원'에서 수석 졸업
- 하겐 시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로 데뷔, 다름슈타트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 역임,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 2009년 6월 아까 그 운동권 여자친구(첫사랑)과 결혼함.
- 광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국내 복귀.
-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임명.(전임자는 무려 금.난.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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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지리것소! 근디 이렇게 젊고, 천재적이고(절대음감 지니고, 25세부터 음악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시립교향악단 지휘자로!) 호평일색이던 지휘자는 무슨 일을 계기로 운지했을까? 한 번 알아보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587899.html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490
* 사건 요약
1. 구자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장이 취임 초기부터 단원들을 상대로 심각한 성희롱 발언을 일삼아 옴.
2. 2013년 4월 9일 자신, 악장, 여성단원 2명, 자문위원 2명 등 6명이 모인 점심식사자리에서 한 여성단원에게 "지난 연주회 때 너 팬티가 하얀색인 걸 봤음"
3. 해당 여성단원이 경기도 감사관실에 진정서를 냄. 결국 하루 뒤인 10일에 구자범은 모든 단원을 모아놓고 해명 수준의 공개 사과를 함.
4. 이 때가 마침 윤창중 사건으로 성희롱에 대한 사회의 경각심이 높아져 있을 무렵임. 중부일보에서 경기도가 이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 제기.(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313)
5. 문제가 커지자 한 달만인 5월 16일, 101명의 단원 중 91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자범 단장의 불신임 투표가 진행.
"구 단장의 사과를 받아들이겠냐 말겠느냐"
6. '못 받아들임'이 47명, 과반수 넘게 나와 구 단장은 물러나게 된다.(사표는 불신임 투표 하루 전날인 15일에 냈음. 사표수리는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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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후 이 마에스트로를 위해 각계 각층에서 탄원서에 비슷한 기사들이 난무하기 시작한다.(주로 한겨레, 고발뉴스에서)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6 (이상호의 고!발 뉴스!!!)
; 구자범이 네이버에 자기 이름을 검색할 때 네이버에 '구자범 변태, 구자범 성희롱'이라고 뜨는 것을 경찰에 수사의뢰, 일부 단원이 집에서 그런 검색을 해서 연관검색이 뜨는 것을 포착하게 됨.(오오미..일게이들보다 낫노..일게이들은 죽어라 네이버에 쳐도 연관검색어 칼삭되는데)
또한, 연주 단원은 연주 리허설이나 연주회 때 여성이든 남성이든 모두 바지를 입어 '흰 팬티'가 보일 일이 없음. 따라서 저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임.^^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40
; 춘천시향 백성현 지휘자라는 사람이 "그는 이제 더이상 지휘를 하고 싶지 않대요..알아주는 피아노 연주자인데 시골마을에서도 그를 받아주는 피아노 학원이 없거든요! 우리 사회가 한 사람의 재능 있는 인재를 매장시켰어효..흑흑"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617016.html
; 전남대 철학과 김상봉 교수라는 사람이 "실력있는 지휘자의 고강도 연습이 이어지자 일부 단원이 '외부에 레슨 나갈 시간이 줄어든다'며 반발했다"며 구자범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겨야 한다 라고 주장함.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40313192009369
; 음악이 길을 잃었슴니다..그리운 구 고자범 니뮤..흑흑(라고 한 클래식 음악 감상자가 한겨레 기고문에서 밝힙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기사들에서 구자범의 음악계 복귀를 위해 온갖 감성팔이를 해대며 감싸돌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시퍼렇게 뜨고 검색을 해봐도 '구자범이 저런 성희롱 발언을 한 적이 없다' 라는 기사는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윤창중 사건에는 입에 거품물고 피를 토하던 좌파 언론사들이 왜 구자범 지휘자의 구제에는 이토록 적극적인 걸까?
여기서 나는 매우 구린 냄새를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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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 마에스트로의 인터뷰와 행적을 한 번 쭉 살펴보자.
http://www.hani.co.kr/kisa/section-005005000/2005/11/005005000200511251831761.html" target="_blank">http://www.hani.co.kr/kisa/section-005005000/2005/11/005005000200511251831761.html
; 김영삼 정부시절인 97년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려 죽어가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독일에 알려지자 담배를 끊고 주위의 친구들에게 수입의 10분의 1 보내기 운동을 벌였고 자신은 수입의 5분의 1을 북한어린이돕기에 바쳤다. 또 친구 강정수(독일 거주, <한겨레21> 해외 전문위원) 씨와 함깨 독일에서 활약하는 한국 음악가들을 모아 북한어린이돕기 자선공연을 벌여 수익금 전액을 북한에 보내기도 했다. 98년 비자 문제로 서울에 반년 동안 체류한 때에는 미아리 철거민촌에서 야학교사로 일했다.(북한 니뮤..이 돈을 바치니 이를 어린이돕기에 쓰던지 알아서 쓰세요~)
미국의 이라크 침공 때는 8년 동안 피워오던 미국산 말보로 담배를 버리고 즐겨 마시던 코카콜라를 끊었다. 미국에서 연주회를 제의했을 때는 '반전음악회'나 '평화음악회', 전쟁고아를 위한 자선음악회'를 요구하며 거절했다. 그는 "주빈 메타(Zubin Mehta)는 오스트리아에서 극우정권이 들어서자 연주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며 "저 자신을 그런 거장과 비교하려는 것은 아니고,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최소한 내 신념을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 거장 윤이상의 삶을 존경해 그의 생년인 '1917'을 휴대전화 번호로 쓰는 젊은 지휘자.(윤이상은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어떤 사람인지 나온다.)
..(중략) 그는 "아직도 우리 세대는 광주란 이름을 들으면 가슴 한구석에 무언가 뭉클한 것이 있다. 정말 광주에서 하고 싶었다."며 밝게 웃었다.
무엇을? 이런 공연을!!!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을 광주 518 사태 30주년 기념공연에서 지휘함~♡ (부활과 광주사태..끼워맞추기, ㅍㅌㅊ?)
(3분부터 보면 독어로 되어 있는 합창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합창단이 부름. 이 번역자는 아까 위에서 탄원서 기사 쓴 전남대 철학과 김상봉 교수 ^오^)
http://northshore.tistory.com/241 (<-- 요 링크 타고 가면 노랫말도 볼 수 있노..절묘하당께! 참고로 합창단은 일반인 오디션을 통해 모집함.)
"말러 2번과 1980년의 광주 사이의 긴밀한 연관성을 그가 힘주어 설명할 때, 나는 무릎을 쳤다. 아하! 왜 내가 그 생각을 미처 못했을까! 그러나 구자범 이외에, 다른 누가, 얼마나 많은 한국의 말러리안들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회유불탁!)
--> 참고로 말하자면 말러의 교향곡은 일반인들이 즐기기에 까다롭고, 지휘자가 연주하기에는 훨씬 더 까다로운 작품이다. 얼마 전 정명훈이 서울시향에서 말러 교향곡 1,2,5번(맞나?) 연주해서 매진된 사례가 있긴 하지만..근데 이걸 독일어 가사는 한국말로 번역해 버리고, 합창단원은 일반인 중에 오디션 함. ㅋㅋ
(데헷~♡ 나 님은 실력이 있으니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920063
--> 이 기사 보면 무려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100명분의 입석표까지 발행함. 무슨 KTX 좌석이노?
이쯤되면 클래식 게이들이 아니어도 이 젊은 '구 마에스트로'의 지휘 수준이나 그가 이끄는 오케스트라의 수준에도 많은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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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사람의 커리어에도 의구심을 가져봐야겠지? 하나하나 까보도록 하자.
다시 프로필을 가져와서,
* 구자범 지휘자.
- 절대음감을 타고남.
- 7살 때 처음 피아노를 배우면서 신동소리 들음.
- 틀에박힌 음악교육이 싫어 대학을 철학과로 진학함.
- 방위로 근무하던 시절,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한창 목말라할 때 유명한 운동권이었던 여자친구가 '음악을 함으로도 해방의 길을 갈 수 있다'고 용기를 돋움.
- 25세에 대학원 중퇴, 독일 유학(독일 국립 만하임대 음대 대학원 지휘과 입학), '만하임 음대 대학원'에서 수석 졸업
- 하겐 시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로 데뷔, 다름슈타트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 역임,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 2009년 6월 아까 그 운동권 여자친구(첫사랑)과 결혼함.
- 광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국내 복귀.
-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임명.(전임자는 무려 금.난.새 씨)
휴..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굵은 글씨밖에 저격할 수 없었노..근데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본 결과,
1. 독일 국립 만하임대 음대 대학원 지휘과 입학
;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088/3/70030000000088/20030812/7972949/1" target="_blank">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088/3/70030000000088/20030812/7972949/1
..그는 방위병으로 군복무를 하면서 지휘를 배우기 시작했다. 독일 유학에서 막 돌아온 유봉헌 나사렛대 교수가 그의 재능을 아껴 무료 지도에 나섰다.
그리고 95년 1월 독일로 날아간 그는 독일어는 한마디도 못했지만 국립 만하임대 음대 대학원 지휘과에 단번에 합격했다. 심사위원들은 그가 음대 출신이 아니라는 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열손가락으로 피아노 건반을 동시에 눌렀을 때 그 열개의 계명을 하나도 빠짐없이 집어내는 그의 재능에 감탄해 만장일치로 그를 합격시킨 것이었다.
--> 할일 없는 갓수 일게이들 잘 봐라. 지금 당장 집에서 안 쓰는 피아노 음계 열손가락으로 음계 짚어서 빠짐없이 집어내는 훈련 해봐라. 독일어 하나도 못해도 '만하임대' 음대 대학원 지휘과 합격할 수 있노! (만하임대 라는 곳이 어떤 수준인지 짐작가노?)
2. 독일에서의 경력(하겐 시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다름슈타트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여기는 디씨 피갤처럼 클래식에 미쳐있는 아줌매미들이 자신의 클래식 지식 자랑하며 수다질하는 사이트)
구자범 지휘자는 독일에서 상임지휘자로 일한적이 없습니다.
(1) 하겐 시립 오페라 극장 상임지휘자- 이 시절에 구자범지휘자 2. kapellmeister 아니면 3. kapellmeister로 일했습니다.
독일에서 상임지휘자는 Chefdirigent 라고 합니다. 오페라 극장과 함께 있는 필하모닉은 Chefdirigent와 GMD(GenralMusikDirektor-총음악감독)을 겸직합니다. 그러니 "수석상임지휘자"라는 말은 없습니다.
kapellmeister는 극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GMD의 보조 지휘자 입니다. 1.kapellmeister는 GMD를 대신해서 지휘하거나 시즌에 1~2번 정도 무대에 섭니다. 2/3.kapellmeister는 GMD를 대신해서 성악가를 연습시키거나 시즌에 1번 정도 많으면 2번 정도 무대에 섭니다.
(2) 다름슈타트 국립오페라 극장 상임지휘자 - 역시 아닙니다. 이 기간도 역시 구자범 지휘자는 kapellmeister로 일했습니다.
(3) 하노버 국립오페라 수석 상임지휘자 - 역시 아닙니다. 이 기간은 이곳에서 1. Kapellmeister로 일했구요..
불과 2년 지휘 공부하고 독일극장에서 보조지휘자로 시작하여 1. Kapellmeister로 일한것은 대단한 본인의 노력이라고 하고 싶네요..
3. 운동권 첫사랑 여자친구와 결혼함.
1)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088/3/70030000000088/20030812/7972949/1" target="_blank">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088/3/70030000000088/20030812/7972949/1
에서는 '첫사랑인 운동권 학생' 덕분에 음악 커리어를 시작하게 됨 --> 나중에 귀국공연에서 객석 맨 앞자리에 앉아있는 그녀를 발견함. 근데 다른 사람 아내.
2) 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target="_blank">http://pourtant.tistory.com/324
여기서는 첫사랑과 결혼함.
???
'결국 그녀와는 헤어져야 했고 그는 지휘공부를 시작하게 되죠. 첫 귀국공연 때 다시 재회하지만 그녀는 이미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얘기는 이게 다가 아닙니다. 그 후속편이 더 놀랍습니다.
주변의 만류를 무릅쓰고 아이가 둘이나 딸린 첫사랑과의 결혼을 감행한 것. 정말 낭만적인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라고밖에 할 수 없지 않나요.'
http://ggholic.tistory.com/3079
아하! 이제 이해가 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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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구자범이라는 젊은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단원 성희롱 사건으로 단장직 물러났음.
2. 근데 좌파 언론계에서 이 사람 지위 복구를 위해 겁나게 빨아댐.(왜 빠는지는..내용에 나와 있음)
3. 커리어의 많은 부분과 실력에서 의구심이 듬.(까보전은 실패..)
PS. 그리고 고발뉴스 기자님, 연주 리허설 때 미니스커트 입고 하는 여성 단원도 있습니다. 그러니 "바지 입어서 '흰 팬티'가 보일 수가 없다" 는 X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