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방영돼 유명해진 항구 마을의 식당


항구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우선이었지만 관광객도 방문하게 되었다


몇몇 지역의 방언은 들렸지만 한국어는 들리지 않았다
예전부터 홋키 카레가 유명했지만 해산물 덮밥도 푸짐하다
오모우마동

미친 건가?ㅎㅎ
동생은 털게를 먹었어

아침에 잡은 털게라고 한다. 쌌어ㅎ
그 뒤엔 동생이랑 이것저것 쇼핑하고 가족 얘기했어
13년 만에 만난 동생은 돼지가 되어 있었다ㅋㅋ
야키니쿠 가게로 이동

갈비

내가 좋아하는 혀 레몬으로 먹었어


곱창?(미소 호루몬)
조금씩 각자 직접 구워서
오이김치를 좋아해서 주문했는데 뭔가 이상해

전혀 매운맛이 없는데요…이 절임이라면 나도 만들 수 있을 텐데
한국인들은 이 가게에 가서 설교해야겠어ㅋㅋ
그리고 오래도록 먹고 싶었던 국밥를 주문했다

???
500엔이라서? 여기 일베주민들이 먹는 쿠파와는 다른데요…
고기도 파도 안 들어있잖아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