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신히다카 마을에 와서 런치


경마 티켓 판매장이 옆에 있는 암반욕과 가벼운 양식을 제공하는 가게
경마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모였다. 젊은 마마들이 담배를 피우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병맥주도 팔고 있어



이 가게는 케첩이 아니라 데미글라스 소스였다. 개인적으로는 마마가 만든 케첩 맛이 좋아
전 대통령이 긴자의 오래된 가게에서 오므라이스를 먹은 모양이네
오므라이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야. 아이에게 뭘 먹고 싶냐고 물어보면 꽤 높은 확률로 오므라이스라고 대답할 거야


시라타마라는 떡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젠자이(白玉ぜんざい)
큰 떡(시라타마)이 세 개 들어 있어서 기뻤어
오늘 이 마을에서 말 관련 페스티벌이 열렸고, 승마 체험도 무료로 진행되고 있었다. 승마 경험자라면 알겠지만, 말은 생각보다 커서 타면 무서워. 기수는 목숨을 걸고 승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칼로리 초과였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