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혼자 노는 것이 지루했다
마을의 메인 스트리트!?


역시 거의 사람이 걷고 있지 않네요


생활보호 수급자 또는 싱글맘 전용 아파트. 나도 알았다면 여기 들어가고 싶었을 텐데…
햄버그와 스테이크 체인점에서.


햄버그가 엄청 팔린다던데 나도 살로인 스테이크를 조금 먹고 싶어졌어
여기 사람들은 다 좋은 걸 먹으니까 가끔은 나도 먹어야겠어

양파 소스와 마늘 소스로
밥을 다 먹고 나서 와사비를 주문했어야 했다고 후회하며

하이볼이 왜인지 싸서 한 잔 마시고 임시 거처인 지인 집으로 돌아갔어
지인과 슈퍼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전갱이 회를 사서 잘게 썰어 먹었어

그런데 요즘은 글 올리면 2초 후에 민주화되네 ㅋㅋ
그리고 죽어라라고 적힌 것 같은데 삭제돼서 확인도 못하겠어
계속 24시간 감시하고 있는 건가!? 요즘은 나만이 아니라 누군가가 무작위로 모두의 댓글을 민주화하고 있지?
아니면 나만 민주화된 건가? 삭제하지 말고 댓글을 남겨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