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서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왔다. 다운타운 어떤 공원에 있는 미국 곳곳의 각종 샬럿까지의 거리


샬럿 다운타운의 평가좋은 스테이크집에 가봄


먼저 에피타이저로 시킨 굴. 캐나다의 Prince Edward Island산 2개 (뒷쪽 작은것들), 미국 매사추세츠산 2개씩 시켜봄. 칵테일소스+horseradish 조합으로 먹으니 입에서 살살녹음 ㅆㅅㅌㅊ


필레미뇽과 바닷가재구이


할리붓 구이. 특히 아티초크와 시금치 소스가 ㅆㅅㅌㅊ였음


후식으로 나온 치즈케이크


이동네 오후들어 비가 내리다말다 하더니 기온도 확 시원해져 걷기 좋더라. 저녁도 잘먹고 다운타운도 깨끗하고 딱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