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럿 다운타운의 평가좋은 스테이크집에 가봄

먼저 에피타이저로 시킨 굴. 캐나다의 Prince Edward Island산 2개 (뒷쪽 작은것들), 미국 매사추세츠산 2개씩 시켜봄. 칵테일소스+horseradish 조합으로 먹으니 입에서 살살녹음 ㅆㅅㅌㅊ

필레미뇽과 바닷가재구이

할리붓 구이. 특히 아티초크와 시금치 소스가 ㅆㅅㅌㅊ였음

후식으로 나온 치즈케이크

이동네 오후들어 비가 내리다말다 하더니 기온도 확 시원해져 걷기 좋더라. 저녁도 잘먹고 다운타운도 깨끗하고 딱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