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대구머리 지리를 시킴. 원래 여기 유명한 일식집인데 요즘 회는 전혀 안땡긴다
펄펄 끓여서 나오더라

근본없는 팽이버섯은 아웃!

식초 좀 달라고 해서 투하

대구빡이 상당히 좋았다. 실하고 넉넉하고, 폰즈에 찍어서 빨아 먹었다

대구고기 다 먹고 밥말았다. 육수 봐라. 진짜 잘하는 집은 다르다. 민어곰탕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ㅋ

완뚝했다 ㅋ

며칠 전 부터 먹고 싶은 요리가 생각나는 게 점점 건강해 지는것 같다!
'먹고 살자고' 하는말 요즘 실감난다
게이들아 잘 먹고 잘 살자. 내일도 땡기는 거 먹을 계획
빨갱이는 척살! 우리 게이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