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의 압권은 참복지리

무려 복이리도 넣어 주셨는데 정말 미친 맛이었다.
형님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아는 동생에게 전화 한번 해보라고 해서 걸었더니 오겠다고 ㅋ 결국 두명의 동생을 불렀는데나랑 두 동생 세명이 만나기는 12년만 ㅋ 따로는 가끔 보는데 반갑고 예전 생각나고
2차로 야외에서 술을 먹었다
다들 밥을 배불리 먹어서 안주는 간단하게



형님은 도중에 가시고, 동생들과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마시고. 예전 웃겼던 기억에 파안대소
다시 사무실에서 화이트 와인으로 마무리 ㅋ
오랜만에 만나도 당당하고 반갑고 즐거울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드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그런 사람들이 있어 즐거운 하루였다
모두 이기는 하루 보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