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국 보수 베충이들 건강하셨노.

 

요거슨 열흘전 이었노.  ^^

그나저나 사진의 해상도가 와일노.

 

대충 훑어보니 ILBE가 우째 마이 변했고

그 여파로 요게 슈퍼스타즈의 상당수도 안븨노 (・・?

 


일주일전 지인의 기념일이라 집에서 조촐히. 

 

여전히 환자라서 출타가 힘드노.

 


스시도 한접시 쓱 싹.

 


기념하는 자리에는 또 샴페인 아니노.

 


그리고나서 본 외국인 노동자는 어제 입원을.

 

부상정도가 생각보다 좋지 않아 

도시로 나와^^ 좋은 전문의 한테 진찰 받은바.

 


수술을 강력히 권고받았노.

 

주책없이 병원밥은 맛있고.

 


며칠전 동행했던 지인이 촬영한 최근 모습.

한달간 사용못한 본 외국인 노동자의 왼쪽 허벅다리가

미인대회 출장자처럼 얇고 곱게 변화.

 

그리고 금일 오후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다. 

살도 별로 없는 발등에 철심도 여럿 박아넣는

복합 탈구골절 복구시술이었노.

 

갱상도 슬럼가 흙의 아들 출신이라

포경수술도 못해봤는데 인생 첫 수술에 전신마취.

당분간 회복에 전념해야 하겠노.

 

우리 애국자 베충이들은 몸간수 잘하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