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주 2, 3회 음주를 실시해 왔는데

골절상 이후론 주 4회는 마시는거 같노. ㅋ

 

사흘전 지인이 만들어준 술안주. 

무화과 & 치즈.

 


대합 & 홍합.

 


어젯밤은 스시를 두 그릇.

배달 서비스가 없어서 가지러 갔다옴.

 


밑에 밥이 깔려있는 치라시 즈시(ちらし寿司).

식기(스시오케, 寿司桶)는 내일 회수.

 


미야자키현 대추야자(date) 숙성소주.

중동을 원산지로 하는 대추야자

특유의 감미로운 맛이 추천할만 하다.

36도 로써 차게해서 먹거나 소다에 말아서. 

 

음주를 쪼매 줄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