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주 먼 곳으로 아주 오랫동안 여행을 떠나려 한다. 
그래서 정리할것 정리하고, 챙길것 챙겨야겠지..


푹 안정적으로 쉬고


지인하고 못 할 운동도 하고


운동후에 한잔도 해야하노..





아.. 마침 와이프와의 기념일이노.. 그녀가 좋아하는 양념 갈비 먹어야지.




오랫동안 여행이니, 부모님뵙고 큰 절도 올리고. 
그런데 지중해 음식점인데, 이렇노?


차 마시고


두 입 먹으면 지리는 또 고기노?








바크라바는 못 지나치지..


ㅋㅋ 여기에 또 왔노. 
지인이 멀리 이사간다고 해서 둘만 만났다. 


내가 좋아하는 생갈비 먹어야지..


이제 사과 제철이노?

이런.. 
운동하고 왔더니, 와잎이 여행 떠나기전에 몸 요기를 해야겠다고 한다. 
여행가면 오랫동안 한식 먹지도 못하고, 몸보신을 해야겠다는데.. 고기먹으려니깐 토 나오려한다.. ㅇㅇ

삼겹살 집은 많은데.. 요즘 맛들이 없어서. 또 새로운곳에 찾아와 봤다. 




새로운것은 없고, 다 고물들이노?






ㅇㅇ 삼겹살에 김치찌게 채워 넣어야겠다.. 

놀려가서 고기는 먹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