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멕시코를 갔다왔다
자동차로 바하 캘리포니아를 갔다왔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원래 같은 멕시코 땅이었으나 미국 멕시코 전쟁후 미국이 사들여 미국 쪽은 캘리포니아라 칭하고 멕시코쪽은 바하 캘리포니아라 칭한다
이번엔 미국쪽 캘리시코를 통해 보더를 넘어 멕시칼리로 진입했다
이곳을 방문한 목적은 35년전부터 멕시칼리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방문하고 멕시코를 여행하기 위함이었다. 보더를 넘자 길을 따라 곧 선교관에 도착할수 있었다. 보더와 바로 길 하나를 둔 풍경이 처음엔 아주 낯설었다. 네번째 사진의 닭장 같이 생긴것은 쓰레기통이다. 처음에 철제 빈을 제작해 쓰레기통으로 사용했으나 두번이나 분실하고 안에서 넣고 밖에서 가져가는 방식으로 만들었단다 ㅋ





저녁식사를 중식으로 할거냐 멕시코식으로 할거냐고해 당연히 타코를 머겠다고 하니 나중에 들으니 이곳 유래가 라스 베게스 만든 중국인이 공사가 완료되고 더러는 샌프란시스코로 유입되고 더허는 본토로 돌아가고 나머지가 이곳 멕시칼리로 들어와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 콜로라도 강물을 끌어들여 도시를 건설했다고 한다. 지금은 인구 100민명의 바하 캘리포니아주의 주도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한다. 그래서 나중에 돌아 보며 알았지만 유명 차이니스 레스토랑이 250개에서 300개가 존제한다고한다. 왜 중국집을 갈래 한줄 이해했다. 그래서인지 차이나 타운도 화려했고 기념물도 웅장했다. 타코에 진심이어서 백반을 접한 느낌이었다. 한인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커피도 마셨다. 카페 이름이 나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