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쇼핑센터가볼까 해서 그랩을 불렀는데 택시 마피아 새끼들이 소리지르고난리쳐서 못탐.
그중 한 새끼가 오더니 어디가냐길래 쇼핑 센터갈거다 했더니 2키로 가는데 3백바트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비싸서 안탈거라고 했더니 너는 쇼핑센터가서 쇼핑할건데 택시비 3백바트가 왜 비싸냐고 ㅈㄹ함.
살다 이런 미친놈 첨보겠더라.
얼마에 갈거냐길래 백바트 했더니 2백바트 부르더라.
안탄다고 그냥 걸어가려고 했더니 1백바트에 타라더라.
미친새끼 욕나오더라.
태국새끼들도 택시놈들은 싸이코 미친놈들 많으니 조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