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원래 보훈의 달이어야 하는데.. 
6월은 LGBT의 달이래..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거야?
LGBT에, Cancel Culture, Critical Race Theory, Equality Act등 시끄럽다. 
며칠전에는 흑인해방의 날이라고, 연방 정부 휴일이 새롭게 지정되었다. 


난 평등주의자, 자유주의자라 LGBT등에 별 상관 안 한다.
다만.. 제발 지들끼리 꺼져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Love is Love란 것도 이해함. 
그전에 polygamy (일부다처제, 다부일처제)는 안 풀어주는지 왜 이해를 못해. Love is Love인데 말이야..
능력에 사랑까지 있으니 문제는 없는데. 번식에도 매우 좋은 방법인데.


하여튼 이 어지러운 시대에 혼자 잘 나가는 업체가 있으니.. 칙 필래 (Chick Fill A)
요즘 제일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데. 이시대에 말이다. 이해가 되지 않지만. 
문제도 있어, 애들은 일요일에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장사를 안해. 
하지만.. LGBT 쪽에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업체야. 요즘에 부쩍 유명 큰 회사들은 앞 다투어서 LGBT 친화를 발표하는 시기에..

왜 이 어지러운 시대에 잘 나가냐고?
반 LGBT 걸랑. 
LGBT 가 와서 데모하고 보이콧하면.. 바로 사람들이 (보수, 기독교, 반 LGBT사람들이) 와서 사줘. 

나도 신기해서 가봄. 

아직도 들어가서 먹지는 못해. 


이렇게 사람들이 나와서 대신 주문을 받아. 주문 하는곳이 다섯곳이나 열여있어. 


아줌마 (19살?) 나오셔서 주문 확인


하늘 보이노?


기다리면서 보니 옆에는 자가제트가 보이노?
우리가 아무리 아둥바둥되도 제내들보단 못 살아. ㅋㅋㅋ 우린 도토리 키 재기임. 


여기서 돈을 지불하고..


ㅋㅋㅋ 인심 좋아보이는 아줌마 (20살?)가 갔다 준다.


미 남부 스타일 치킨 버거야. 
걍 이거 하나로 유명함. 
하도 유명해서 맥도날드 도 따라 하자고 데모해.. 주인들이. 

하여튼 동부오면 와서 먹어봐라. 



걍 미친놈년 보기 싫어서라도 하나씩 사줌셈.